2014년 직무교육(PT 아카데미) - VSL PT ACADEMY in 태국 ( 5일차 : 교육 및 마사지 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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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다올이앤씨)/PT 아카데미 (태국)

2014. 3. 3.

 

6-12 헤드 장착 연습중..

 

 

 

 

 

1. 개요

 

◈ 일 시 : 2014년 02월 20일(목)

◈ 장 소 : 태국 방콕 - VSL PT 교육장 및 헬스랜드

◈ 교육 목적 : 사내 직무 교육중 하나로 포스트 텐션 공법을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업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 함께한이 : (직급 생략 ^^; / 20명)

    김성채, 방재웅, 윤재필, 한진호, 임용성, 한준현, 정호림, 박종성, 조동윤, 김정수, 홍석범, 김석우, 이석영, 이봉건, 김형준, 곽범찬, 진주용, 유인휘, 장다솜, 나지영

 

 

2. 태국의 정통 타이 마사지를 맛보다..

 

이날 정통 타이 마사지를 받고 나서 내가 왜 진작에 여길 오질 못했을까...? 라는 후회가 들 정도로 정말 괜찮았다.

이틀에 한번 전신 마사지에 하루에 한번 발 마사지 받으면 진짜 온몸이 시원할듯..

 

PT 교육도 이제 주로 실습 위주로 많이 하면서 실질적으로 많이 도움이 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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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카메라로 사용해서 화질 해상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목요일날...이날은 거의 강의 수업과 실습 수업을 반반씩 나누어서 교육이 진행되었다.

 

 

 

 

강연선 삽입 및 헤드를 장착하는 연습을 주로 하고..

 

 

 

 

 

 

 

 

 

사이좋게 포크를 찔러넣는 정수와 지영..ㅎㅎ

같이 PT 아카데미에 참가한 지영이는 입사 초기에 우리 현장에서 같이 6개월동안 생활해서 나는 나기사라는 호칭이 더 편하다.ㅎㅎ

본사 가서 업무에 대한 지식을 더 많이 쌓은듯 하다. 펠레가 한 말을 통역해 줄때 좀 느꼈다. ㅎ

 

 

 

 

제대로 찔러 넣은 포크..

 

 

 

 

강연선 개수가 많을땐...

 

 

 

 

이것을 이용~!!

 

 

 

 

피팅 기계

 

 

 

 

 

 

 

 

 

현장에서 흔히들 말하는 벌빙 잭..

 

 

 

 

 

 

 

 

 

안전 보호구 착용에 대한 안내표지판이다.

 

 

 

 

다들 실습시간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고..~~

 

 

 

 

 

 

 

 

 

 

 

 

이제부터는 DSLR 카메라 해상도로...ㅎ

 

 

저녁식사를 호텔 근처 한식식당으로 먹으러 왔다.

 

 

 

 

바로 옆 건물에 헬스랜드가..!!

 

 

 

 

저녁 6시로 타이 마사지 예약 해놓고 ...

1시간 반 정도 시간이 남아서 주변을 또 돌기 시작한다...ㅋ

처음엔 주변에 쇼핑몰 있다고 해서 석우 일행을 따라가다가 지도를 펼쳤는데 인근에 힌두 사원이 있길래.. 과감히 석우 일행을 버림..;;;ㅋㅋㅋ

(실제로는 갈까 말까 우왕좌왕 대다가 낙오됨..;;)

 

 

 

 

현지 태국인들에게 물어 물어 가까스로 찾은 힌두 사원이다 !!

 

 

 

 

SRI MAHA MARIAMMAN TEMPLE 이라는 힌두 사원이다.

 

 

 

 

 

 

 

 

 

 

 

 

 

 

교육 일정 내내 새벽사원이라 불리는 방콕의 왓타나 사원을 가보고 싶었지만 사정상 가지를 못하고..

이걸로 위안을 삼아야지...ㅎㅎ

 

 

 

 

 

 

 

 

 

 

 

 

 

 

 

 

 

 

 

석범이 찍어주고~

 

 

 

 

ㅎㅎ

 

 

 

 

 

 

 

 

 

형준이도 찍어주고~

 

 

 

 

 

 

 

 

 

 

 

 

 

 

힌두사원 내부는 촬영금지라 이렇게 외부에서만 사진으로 남겼다..

 

 

 

 

헬스랜드로 다시 돌아가는 길에..

태국의 레디믹스트 콘크리트 믹서 트럭.ㅎㅎ 우리나라와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물통이 조금 위에 있다는 것 말고는 외형은 똑같았다.

 

 

 

 

방콕에서도 '양심자전거가' ??

양심자전거는 확실하게 아닌게 어떤 사람이 돈을 지불하고 사용하는걸 보았다.

자세한 시스템은 잘 모르겠다.

 

 

 

 

태국의 고가도로와 피어..

아무래도 주위를 지나다니다가 주의깊게 보게 된다..

 

 

 

 

 

 

 

 

 

W라는 이름의 호텔..

 

 

 

 

잠시 쉬어가면서...~~

 

 

 

 

꽤 높은 고층빌딩이 하나 있길래 찍어보았다.

 

 

 

 

석범이 오라고 그래서 한 컷~~

 

 

 

 

나도.;;;

 

 

 

 

 

 

 

 

 

 

 

 

 

 

헬스랜드에서 사용되는 약재인듯..

 

 

 

 

 

 

 

 

 

 

 

 

 

 

 

 

 

 

 

 

 

 

 

 

태국 정통 타이 전신 마사지를 받고 나와서..

진짜 온 몸이 개운한 느낌..!

 

 

 

 

호텔로 돌아가는길에 택시 말고 일부러 툭툭이를 타 보았다.

방콕의 소형 삼륜택시로 '사무로' 라고도 불리며 도심지에서는 택시보다 훨씬 빠르고 편리한 교통수단이다.

미터기가 없어 가기 전에 미리 요금을 책정해야 한다.

 

 

 

 

툭툭이 타고 방콕 시내 광란의 질주중...ㅋㅋㅋ

이거 타면서 내내 웃으면서 탔다. ㅋ

 

 

 

 

 

플래쉬 한방 터뜨려서 찍어보고....^^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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