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여행] 고추와 구기자의 모양을 더 한 청양의 명물, 청양 천장호 출렁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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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 여행/충청도 지역

2014. 5. 5.

 

천장호 출렁다리에서...^^

 

 

 

 

< 흐린 주말.. 청양의 명물 천장호 출렁다리를 찾다 >

 

 

 

 

1. 여행개요

 

◈ 일 시 : 2014.02.08(토)

◈ 장 소 : 충남 청양 천장호 출렁다리 

◈ 함께한 이 : 나홀로 여행

 

 

2. 칠갑산 산행은 다음으로 미룬 채 청양의 명소를 찾아다니다..

 

청양고추로 유명한 고장..충남 청양군을 찾았다.

아침에는 내심 청양 칠갑산 산행을 생각하고 있다가 날씨가 너무 흐려 산행은 포기하고 청양군 이곳저곳 다녀보기로 결정..!!

오전에 몇군데 들리고 찾은 곳이 바로 천장호 출렁다리이다.

완공도 최근 2009년에 된곳이기도 하고 미디어 매체에 자주 소개가 되어서 청양에서 인기가 좋은 관광지이다.

 

이날도 날씨가 흐렸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구경을 왔다.

나도 그틈에 끼어서 열심히 순간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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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발음그대로 영어로 옮겨놓았군요...

 

 

 

 

입장료나 주차비 같은것이 없어서 매우 좋았다.

 

 

 

 

콩밭매는~~ 아낙네야~~♬

노래가 저절로 흥얼거려지는데..ㅎㅎ

 

 

 

 

간이 매점치고는 이름이 너무 거창한듯하다..ㅎㅎ 황룡정..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 천장호 출렁다리

천장호수는 2개면 8개리에 급수를 담당하고 있다. 만수면적이 24 헥타르에 수심은 최대 37.35m, 평균 12m 라고 한다.

 

 

 

 

이 길로 내려가면 출렁다리가..ㅎ

 

 

 

 

소금쟁이 고개의 유래가 적혀져 있다.

 

 

 

 

1박2일 프로그램에서도 방영된 이 곳 천장호 출렁다리..

 뭘 또 이런것까지...ㅎ

 

 

 

 

천장호 출렁다리

비가 조금 오는 와중에서도 관광객이 많았지만 사람이 없는 틈을 봐서 사진을 찍었다. 

 

 

 

 

기념사진 !!

 

 

 

 

청양의 명물 출렁다리는 2007년 11월에 착공하여 2009년 7월에 개통되었다.

길이가 207m, 폭 1.5m, 높이 24m로 국내 최장이며 동양에서 두번째로 긴 다리이다. (물론..출렁다리 중에서 말이다..^^;;)

 

 

 

 

 

 

 

 

 

 

 

 

 

 

다리의 중간중간에는 수면이 내려다 보여 아슬아슬함을 더해주고 있으며

최대 약 30~40cm 정도 흔들리게 설계되어 있다.

 

 

 

 

흔들림이 생각보다 커서 재밌기도 했고..ㅎㅎ

 

 

 

 

 

 

 

 

 

 

 

 

 

 

 

 

 

 

 

고추 모양의 이정표가 귀엽다.. ^^

 

 

 

 

정말...실감나게 묘사한 호랑이 형상의 조형물

 

 

 

 

 

 

 

 

 

 

 

 

 

 

 

 

 

 

 

 

 

 

 

 

 

 

 

 

 

 

 

 

 

 

등산로 길을 조금 올라가면 천장호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나온다.

그곳에서..바라 본 천장호

 

 

 

 

출렁다리 옆 천장호 수면 위에 있는 것은 에코 아일랜드..(인공식물섬)

한국농어촌공사의 로고 형태로 만들어져 있으며 생태환경복원과 수질정화의 효과가 있다.

 

 

 

 

호랑이와 용의 전설이 이곳에..ㅎ

 

 

 

 

 

 

 

 

 

 

 

 

 

 

계속 포즈 중..ㅎ

 

 

 

 

 

 

 

 

 

 

 

 

 

 

 

 

 

 

 

 

 

 

 

 

 

 

 

 

 

겨울철이라 수면 위가 살짝 얼어있다.

 

 

 

 

 

 

 

 

 

 

 

 

 

 

 

 

 

 

 

소원을 비는 곳이 군데군데..

 

 

 

 

칠갑산 소원바위 (잉태바위)

이 바위는 예로부터 정성을 다해 어루만지며 기도를 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을 간직한 바위로 시집보낸 딸이 5년 동안 아기가 없자

친정어머니가 이 바위에서 7백일 동안 정성들여 기도를 한 결과 칠갑산 수호신이 감탄하여 딸이 결혼 후 7년 째 되던 해에 바위를 떼어내

아기를 잉태하도록 해주어 이 아기가 자라 훗날 거란족으로부터 고려를 구하고 용호장군이 되었다고 한다.

소원바위 아래 천장호는 여성의 자궁형상으로 임신과 자손의 번창을 상징한다는 어느 풍수사의 이야기도 있어

소원을 성취하는 명소로 널리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궂은 날씨에도 관광객이 많던 인기좋은 천장호 출렁다리였다.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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