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정동진 해수욕장, 모래시계공원과 썬크루즈 리조트 조망 (강릉여행/강릉 가볼만한 곳/강릉 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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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 여행/강원도 지역

2016. 11. 16.



< 정동진 역이 아닌 정동진 해변과 모래시계공원 주변..>







1. 여행개요


◈ 일 시 : 2016.11.12 (토), 날씨 : 맑음

◈ 장 소 : 강릉 정동진 ( 주차장소 - 강원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567 )

◈ 비 용 : 입장료 및 주차비 없음




2. 여행지 소개




정동진 해변


정동진해변은 피서철뿐 아니라 4계절 관광지로 각광받는 곳으로, 정동진해변에 처음 들어서면 끝없이 넓게 펼쳐진 길이 2km, 10만㎡ 면적의

하얀 백사장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지구촌 최고의 일출장소로, 넓고 고운 백사장은 잔잔한 파도와 얕은 수심의 바다와 맞닿아 있고

뒤로는 울창한 송림과 이어져 있다. 특히 정동진역 앞 바다에서는 조개와 홍합, 미역, 성게 등을 따 먹을 수 있는 바위가 많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다양한 즐거움이 있어 연인과 함께하기 좋은 해수욕장으로 손꼽힌다.







3. 여행 하이라이트 사진





4. 여행지도





5. 여행 이야기 -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정동진 해변..


최근 강릉 정동진 해안에 조성이 되어 인기가 높은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가기 위해 가던 중이었다.

거의 도착할무렵 정동진 해안가를 지나게 된다. 비교적 이른 시각.. 조금 더 시간이 흐르면 사람들로 많이 들어찰 정동진 해변을 걸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가던 길을 잠시 멈춰선다.


정동진 해변은 처음 찾는 곳은 아니었지만 그동안 정동진 역 주변에서만 있었던 기억만 난다.

정작 해안가에서의 기억은 거의 없어서 이번에 천천히 해변을 걸어보고자 한다.


우선 정동진천을 가로지르는 작은 인도교를 지나 모래시계공원을 둘러본다.

그 후 정동진 해변을 걸어가본다. 해변 중간쯤에 바위지대가 있는 곳까지 뭔가에 이끌려 걸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보는 선크루즈 리조트 방면의 조망이 괜찮았다.

내년 일출을 이곳에서..볼 생각을 잠시나마 해보지만 미어터질 인파가 당연히 예상되므로 ㅎㅎ 다른곳으로 갈꺼다. ^^


조선시대에 한양의 경복궁 정(正)동쪽에 있는 바닷가라는 뜻에서 유래한 정동진 이라는 지명..

해변 자체는 그리 특이할만한 점은 없지만 지명이 유래된 연유와 모래시계공원, 썬크루즈 리조트 등 주변 볼만한 시설들이 조성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정동진 해변. 한적한 아침시각에 조용히 해변을 걸어보자. ^^









해변으로 작은 하천이 흘러가고 있다. 바로 정동진천이다.





정동진 지역의 주택과 상가 밀집지역..





느린 유속으로 흐르고 있던 정동진천..





해변가의 모습





해변쪽 말고 우선 모래시계공원을 둘러보기로 하자.





밀레니엄 모래시계





시원스레 펼쳐진 바다풍경을 배경으로 이국적인 정취를 느껴볼 수 있는 모래시계공원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모래시계도 구경할 수 있다.





시원스레 펼쳐진 바다풍경을 배경으로 이국적인 정취를 느껴볼 수 있는 모래시계공원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모래시계도 구경할 수 있다.





레일이 있는걸로 봐서 위치가 이동이 되는듯..





주차장으로 이어지는 다리..





모래시계 공원 안에는 정동진 시간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기차 내부가 박물관이다. 시간을 주제로 하여 동, 서양의 다양한 시계관련 유물을 선보이고 있다.










6칸의 열차가 이어져 박물관으로 전시되고 있다.





이것은 정동진 해시계





이 조형물은 청동으로 제작된 매우 정밀한 해시계이다.

화살의 그림자가 나타내고 있는 시각에 지금 절기 기준으로 8분 더하면 현재 시각이 된다.





남쪽으로 썬크루즈 리조트가 조망이 된다.















저곳이 썬크루즈 리조트 본 건물이고..





좀 더 바닷가쪽에 있는 건물이 커피와 회를 파는 건물이자 요트장 건물이다.

썬크루즈 리조트 부속건물쯤 되는것 같다.




















모래사장을 따라 조금 걷다보니 해변 가운데 바위지대가 있는 곳이 있다.

몇몇분 출사를 나온듯한 분위기다.





꽤 괜찮은 구도가 나온다..^^





나도 이곳에서 몇 컷 사진을 남기고..





북측으로 정동진의 남은 해변의 모습.. 정동진 역이 있다.















아침시각.. 역광 방향이라 동남쪽이 눈부시다..










괘방산 정상에 있는 시설물들이 보인다.










' 정동진 해맞이길 ' 이라고 글자가 나열된 벤치가 있다..^^










이곳에서 여행자 한분이 쉬어가고..ㅎㅎ

정동진에 온 거 저렇게 티를 내고 있구나..^^;





사륜 오토바이를 탈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필자는 다시 해변을 돌아서 되돌아가기로 한다.




정동진천 하류에 자라난 갈대..











아침 시각에 들러 한적한 정동진 해변을 거닐어 보자..^^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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