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대교 야경 - 파스텔 톤의 핑크색 야경 (한강다리 야경/서울야경/가양대교 야경/가양대교 야경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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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행/한강다리 야경

2017. 12. 19.



< 한강교량으로서는 최초로 전방향 진출입이 가능하게 만들어진 가양대교 >







1. 개요


◈ 일 시 : 2017.08.24 (목), 날씨 : 맑음

◈ 장 소 : 가양대교 (주차장소 및 내비게이션 주소 - 종로구 한강다목적 운동장 근처)

◈ 비 용 : 없음




2. 교량사진





3. 교량 소개




가양대교


총연장 1,700m, 교폭 16~29m인 4~6차선 도로교이다. 2002년 5월 준공되었다. 남·북단 끝은 화곡 I.C와 상암 I.C가 각각 연결되어 있다.

국내 최장 경간(110+180+110m)의 강상판 상자형교로, 최장 경간 부분의 조인트와 조인트 사이의 간격이 약 400m에 달한다.

교량의 상부구조는 강상판형, 프리플렉스형이며, 하부구조는 우물통 43기, 현장타설 말뚝기초 68기, 북단의 상암 I.C는 강관파일 기초형식으로 시공되었다.

가양대교는 한강교량으로서는 최초로 전방향 진출입이 가능하게 만들어진 도로로서, 가양동과 상암동에서는 물론, 올림픽대로와 자유로에서의 진출입도

가능하다. 이런 전방향 진출입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4차선으로 이루어진 본도로 외에 양쪽 끝으로 각각 1차선씩을 더 확보하여 전체 6차선이 되었다.

상암동 월드컵 주경기장 주진입 교량으로서의 역할을 하며, 서울 서부지역의 관문 가운데 하나로서 남과 북을 이으며 간선도로망과 연결되는 주요 교량이다.






4. 교량 답사 이야기


정말 오래간만에 한강 다리 야경사진을 위해 나섰다.

오늘의 목적지는 바로 가양대교 !!

가양대교 야경은 하늘공원에서 본 모습과, 직접 가양대교를 차로 통과하면서 본 모습이 아마 다 인듯..

그래서 이번에는 가까이에서 가양대교의 야경 모습을 담아보고자 한다.


상암동 월드컵대교 건설현장에 오게 되면서 가양대교는 이제 친숙한 다리가 되었다.

그래서 이미 오기 전에 어디쯤에서 사진을 찍을지 내심 다 생각을 해두고 온 상태..^^

나름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다시 귀가를..^^~~








이곳은 가양대교 북단 주변에 위치한 임시 선착장이라고 해야될까..

월드컵대교 시공을 위해 필요한 바지선들이 모여있는곳이다.




이날은 바지선 위에 백호도 올라타 있구나...ㅎ




어느덧 시간이 흘러 가양대교에 조명이 들어왔고..

가양대교 전체를 프레임에 담아 본다.




가양대교는 단순하면서도 유순한 곡선을 그리며 한강물을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인다.




야경 사진이 아름답게 담기는 매직아워 시간대... 색감이 참 예쁘다. ^^




가양대교의 일반적인 Pier 의 형태..

두개의 기둥으로 시작해서 Coping 으로 합쳐진 뒤 그 위에 상판을 올렸다.




가양대교의 가장 중심부분..주경간이라고 보면 되겠다.

이 주경간 Pier 부분만 밑단부터 제일 윗단까지 일정한 거푸집으로 설치되어 콘크리트가 타설된 것으로 보인다.













자전거 도로를 통해 북단 교차로 부근으로 걸어가본다.















교량 하부에서 보는 접속교차로의 모습




한강변으로 조금 더 앞으로 나왔다.









크랙이 발생되서 실리콘 주입을 한 흔적이 있구나..










다른 한강다리에 비해 약간 접근성이 떨어져서

남단에 있는 아파트에서 찍거나 북단 노을공원에서 찍는 경우가 많다.

북단 하부에서도 충분히 좋은 사진을 남길 수 있는걸 확인한 시간이었다. ^^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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