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나들이 - 전월산 전망대, 세종특별자치시청 (세종여행/세종가볼만한곳/세종출사지)

댓글 0

실크로드 - 여행/충청도 지역

2019. 2. 22.



< 세종 전월산 전망대에서 탁 트인 세종시 전경을 바라보다..>







1. 여행개요


◈ 일 시 : 2018.09.08,14  ,  날씨 : 맑음

◈ 장 소 : 세종특별자치시 전월산 전망대, 세종특별자치시청

◈ 비 용 : 입장료 및 주차료 없음




2. 여행지 소개




전월산


세종특별자치시(옛 충청남도 연기군의 남면 양화리())에 있는 산이다(고도:260m). 『여지도서』에 "관아의 남쪽 10리에 있다.

그 위에 신기한 약효가 있는 샘이 있는데 비를 내려달라고 하늘에 기도하는 곳이다. 줄기가 공주 무성산에서 뻗어 온다."라는 기록이 있다.
청류부곡()이 있던 구을촌() 앞이 되므로 '구름다리'라고 하다가 한자로 '전월산()'으로 표기하게 되었다고 전한다.

전월산은 산의 동쪽이 금강과 미호천의 합류부여서 강물이 삼태극의 형상으로 돌므로

달밤에 이 산에서 동쪽의 강을 내려다보면, 강에 비친 달이 돈다는 데서 지명이 유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산 정상의 '용천'에서 기우제를 지내면 영험이 있으며 우물가에 버드나무가 있는데 이 버드나무가 커서 강 건너 금남면 반곡리()를 넘어다보면

반곡리 아낙들이 미치거나 바람이 난다 하여 반곡리 청년들이 몰래 산에 올라 버드나무 가지를 잘랐다고 하며,

반면 양화리 사람들은 버드나무가 잘 자라야 마을에 재앙이 없이 풍년이 든다는 믿음을 갖고 있어 버드나무 가지를 베지 못하게 한다고 전한다.

산 아래에는 동촌 마을이 배산임수의 입지를 하고 있고, 산 앞으로는 장남평야가 넓게 펼쳐져 있다.






3. 여행 하이라이트 사진





4. 여행지도





5. 여행이야기 - 전월산 전망대에서 세종 생활권 조망..그리고 세종특별자치시청


금강과 미호천이 합류되는 지점에 솟아 오른 산이 바로 전월산이다.

이곳에 세종시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하여..ㅎ

가볍게 올라가 본 전월산 전망대~


10분 정도 가볍게 오르면 전월산 전망데크에 다다를 수 있다. 10분 투자한거 치고는 얻는 즐거움은 몇 배에 달한다.

멀리서 본 세종시의 명소들의 모습도 새롭게 다가왔다.


세종특별자치시 청사건물도 기존의 건물들과는 다소 다른 특이한 구조물이라 사진으로 담아 본다.








전월산 전망대를 가기 위해서는 햇무리교 근처에 있는 양화1교차로로 가야된다.

지금은 쓰이지 않는 도로를 따라 걸어가면 된다. 주차는 부근에 해 두면 괜찮다.





전월산 입구를 가리키는 표지판이 나오고..









전월산 등산로를 알리는 종합안내도 간판이 나온다. 이곳에서부터 등산로 시작~





약 10분 정도 오름길 올라가면 전월산 전망대에 다다르게 된다.





전월산 전망데크는 이렇게 생겼다.





전월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세종시 전경..





산 아래쪽 멀리에서도 산 중턱에 만들어둔 전망데크를 바라볼 수 있다.

이 근방에서는 가장 높은 편에 속하는 곳이라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 1 생활권, 2 생활권, 바로 앞으로는 S-1 생활권..





햇무리교 건너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3 생활권, 4 생활권이 조망된다.





햇무리교를 가깝게 렌즈로 담아보았다..





한창 부지 정리중인 행정중심복합도시 S-1 생활권 일대..

국립세종수목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세종호수공원 방면으로도 조망이 되고..





세종교차로에서 세종호수공원 교차로 방면의 도로 주변..

사진 아래쪽으로 보이는 기와집은.. 임난수 장군 숭모각이다.





유유히 흐르는 금강의 모습도 담아보고..

강 주변으로의 생태공원들의 모습들을 보면 참 마음이 평온해진다..^^ 역시 사람은 녹색과 함께해야..





3 생활권의 건물들..





금강 하류쪽으로 흰두리대교와 학나래교가 보이고..





세종호수공원을 조금 더 확대해서~~

전월산 전망대에서 충분히 조망을 즐기고~





업무 때문에 가끔씩 세종특별자치시청 주변에 갈일이 있었는데..

때는 마침 광복절 전날. 대형 태극기가 청사 외부에 걸려져 있었다.





단순히 시청 건물만 있는게 아니라 주변에 조형물들도 있어서 더욱더 그 멋을 더해주고 있다.















평일이기도 했지만, 아직 세종시청 주변으로는 아직 상권이 크게 활성화되지 않아서 사람이 많이 붐비는 편은 아니다.





행복도시의 랜드마크인 정부세종청사는 4-8층 높이에 지붕을 연결해 전체 건물을 잇고 자연의 곡선을 그대로 살렸다.










2012년 7월에 세종시가 출범하였는데 우선은 연기군 청사를 이용하게 되다가,

2015년 7월 1일 보람동에 위치한 이곳 새청사로 이전하게 되었다.





시청 주변 보도블럭에는 이런 한글 무늬로 되어 있다..^^






몇 년안으로 꽤 붐비게 될 세종시청을 담아보았다..^^



  

 

 

http://blog.daum.net/callseok

 

 

이 글이 유익했다면 공감 꾹~~ 눌러주시고 가세요 ^^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