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소호동동다리 야경 - 여수 시민들의 바닷가 힐링산책로 (여수야경/여수여행/여수 가볼만한곳)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21. 2. 26.

< 밤바다의 멋진 야경을 보며 걷는 물 위의 데크 산책로..>

 

 

1. 여행개요

 

◈ 일 시 : 2020. 01.14 (화), 날씨 : 맑음

◈ 장 소 : 여수 소호동동다리

◈ 비 용 : 입장료 및 주차료 없음

 

 

2. 여행지 소개

< 여수 소호동동다리 >

소호요트장에서 시작한 이 다리는 해상 나무데크 742m 다리로 구불구불 이어져 지루하지 않게 특이한 조형물과
낭만적인 벤치,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통유리통 등 볼거리를 제공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특히, 야간에는 형형색색 빛나는 오색불빛을 감상하고,
시원스런 바람을 맞으며 고요함과 상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으로는 적격이다.

 

 

3. 여행 하이라이트 사진

 

 

 

4. 여행지도

 

 

5. 여행이야기 - 여수의 멋과 맛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

 

이날.. 이 부근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고나서 소호동동다리를 찾아가 보았다.

밤 시간대에 한번 올려고 전부터 생각은 해 두고 있었기에 회식이 끝나고 바로 가본다.

조명시설에 특히 신경을 쓴 모습이다. 역시 여수밤바다에 어울리게 여수시에서도 충분히 투자를 하는듯..

 

인근 주택과 아파트에 사는 시민들도 산책하기에 참 괜찮은듯했다.

낮에도 괜찮지만, 밤에도 그에 못지 않게 괜찮음..^^


우선.. 회식을 했던 소호동에 있는 가게에서 나와서.. 해변가에서 몇 컷 찍어본다.

 

물론 소호동동다리가 있는 곳 조금 근처이긴 했지만.. 이런 평범한 해안가조차 상당히 조명시설이 잘 되어 있다는걸 느낄 수 있었다.

 

해안가따라 호텔건물이 줄지어서 들어서있군..

 

대게 가게 외관에 엄청나게 큰 먹음직스러운 대개조형물이 있다..ㅎ

 

간조시간대였나보다.. 바닷물 빠진 상태.

 

이제 소호동동다리로 와서.. 우선 입구 주변 광장에 설치되어 있는 조형물들과 조명시설을 둘러본다. 코로나19로 지금은 중단된 상태이지만, 소호 동동다리에서 ‘우리 동네 청춘 버스킹’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고 한다. 그래서 동동다리입구 광장에는 버스킹 공연을 상징하는 통기타와 동백꽃 그리고 하트 모양의 조형물이 있다. 

 

오호... 이런 것도 있네~  둥근 원형 안으로 조명이 환하게 들어와 있는 이색 조형물..

 

이런식으로 사진찍기에 좋게 조명 연출을 해 주는구나..^^

 

조명 색깔도 조금씩 달라지면서~

 

광장에 있던 조명기둥에 불빛을 밝혀 여러가지 형체로 물고기와 동물, 기타 여러가지를 나타내고 있었다. 이건 돌고래~

 

물고기...ㅎㅎ 심도를 깊게 하기도 해서 빛 갈라짐이 참 예쁘게도 나왔다. ^^

 

높은음자리표~!!

 

눈의 결정체..

 

 

 

 

 

 

 

형형색색 아름다운 불빛을 연출하는 전남 여수시 소호동동다리는 여수 밤바다의 멋과 맛을 재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여수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소호동동다리는 바다위에 놓인 해상 산책로로 바다 위를 걸으며 진한 바다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여수 신시가지 일대 아파트..

 

전에 낮에 와봤던지라.. 시간되면 꼭 밤에 찾고자 했는데.ㅎㅎ 오늘 밤 풍경을 보게 되었구나~

 

http://blog.daum.net/callseok

 

이 글이 유익했다면 공감♥ 꾹~~ 눌러주시고 가세요 ^^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