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적금 도로건설공사 - 시공막바지에 접어든시점에서 여수 화양면 현장주변에서의 여러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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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다올이앤씨)/오산대교.화양대교.현충사교

2021. 4. 27.

화양조발대교의 하부슬라브와 주탑 교각..

 

 

2020년 01월..

 

화양-적금 도로건설공사 2공구 화양조발대교와 3공두 둔병대교에 대해 이전 포스팅에서 다뤄봤다.

이번에는 교량에 초점을 맞춘게 아니라 이곳 현장 주변에서의 여러 모습들을 담아보았다.

 

 

날씨 좋던날...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는 모르겠는데 화양조발대교의 화양면쪽 해안가 탐방에 나선다.

 

해안가에서 담아 본 화양조발대교 전경..

 

큰 무리없이 계속해서 해안가 바위지대를 이동해서 동쪽편으로 가 본다.

 

이쪽 방면 해안 끄트머리에 군부대가 있기에 이런 초소건물이 남아 있다.

 

거침없이 전진..

 

어느덧 교량과 조금씩 거리가 생기고..

 

중간에 바위덩어리가 자리잡고 있어서 교량 주탑 사이에 넣어 구도를 잡아본다..ㅎ

 

사실 멀리서 이 바위가 눈에 띄어 이곳까지 오게 된 것이다.

 

 

 

이제 화양조발대교의 거의 측면 90도에서 볼 수 있을 정도로...

 

나름... 기념사진..ㅎ

 

해안 끄트머리 위쪽에 군부대 시설이 있는데.. 굳이 가보고 싶지는 않았다..ㅎ 그래서 탐방은 여기까지..^^

 

조발도 방면..

 

다시 되돌아가볼까..!!

 

 

 

화양조발대교 상부슬라브에서 본 화양과 조발도 사이의 해협에 있는 무인도인데.. 토도라는 이름이 붙여져 있다.

 

이제 직원 및 근로자 숙소가 있는 화양면 이목리 일대로 와 보자.

 

이곳도 이제 점점 개발의 손길이 뻗쳐오는 곳이다. 도로를 따라 조금식 펜션건물들이 새로 생겨나고 있다.

 

자그마한 벌가 포구에서..

 

 

 

근로자 숙소 바로 앞에 있던 큰 바위..ㅎ

 

 

 

현장에서 이용했던 철부선.. 근로자 숙소 부지 원상복구를 위해 레미콘 차량을 물양장에서 싣고 이동하는데 사용을 했었다..

 

벌가마을 앞에 있는 무인도인 소락도

 

화양쪽에서 본 토도 모습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미세먼지 농도의 기준으로 자주 애용했던 고흥의 명산 팔영산의 모습이다. 팔영산 능선이 뚜렷하게 보이는 날은 가시거리가 좋은 날로 판단을 했다..^^

 

이곳은 원포장등터널을 나오게 되면 바다쪽으로 전망이 가능한 휴게쉼터다.

 

이곳에서 꽤 좋은 전경을 볼 수가 있다.

 

여수 상화도
자그마한 부도와 그 뒤로 고흥 외나로도

 

상계도, 하계도... 그리고 추도, 사도 등등.. 그 뒤로는 고흥 내나로도

 

낭도 섬 최고봉인 상산도 가깝게 보이고..

 

이곳에서 화양조발대교와 멀리 팔영대교 주탑 구조물의 모습도 볼 수가 있다.

 

화양-적금 도로건설공사 1공구 지역.. 이곳은 육상도로 구간이다.

 

 

 

여수 화양면 고봉산, 봉화산 능선..

 

물양장에서 본 토도와 조발마을.. 그 뒤로 팔영산 암봉들..

 

 

 

해질녘 모습들도 모아보았다..

 

이제는 뭐 대강 어느섬인지 다 파악이 되는 이곳 주변의 지형..

 

 

 

고흥우주발사전망대 건물도 보이는구나..

 

 

 

 

 

 

다시 이곳을 찾게 될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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