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활마당] 용암초등학교 1일차 (레크레이션,사이다&탱탱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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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공모전 활동/과활마당 봉사활동

2010. 2. 21.

 

 

 

일 시 : 2010.02.16(화)

장 소 : 성주 용암초등학교 과학실

과활마당 선생님 : 김철호, 배선주, 배지선, 송정헌, 이가영, 이상설, 이석영, 한백설

참가 학생 : 용암초등학교 학생 20명

 

 

제3기 과활마당 2차시기가 시작되었다.

우리 경북7팀[지붕뚫고 과활킥]은 대구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성주 용암초등학교로 배정이 되었고,

자가차량을 이용하여 학교 근처 식당 방갈로 숙소에서 지내게 되었다.

숙소에 짐 일단 갖다놓고 이날 필요한 물품만 챙기고 다시 학교로 이동.

학교 도착하고나서 교장, 교감 선생님들에게 인사드리고 과학실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던 20명의 학생들에게로 갔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로 고루 배정이 되어있었다.

각자 과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서 각오를 다지며 학생들과 서로 인사를 했다.

첫째날은 20명중 태규 학생이 결석을 해서 19명이 모였다.

오전시간에는 간단한 인사 및 서로 이름외우기 등등 그리고 간단한 레크레이션으로 딱딱한 분위기를 풀어나갔다.

순수하고 해맑은 아이들이라 금방 친해질 수가 있었고 우리들도 점점 아이들에게 빠져갔다.

점심 시간엔 과학실 바로 옆 급식실로 가서 학생들은 각자 싸온 도시락을 먹었고 우리는 첫날 김밥으로 끼니를 해결했다.ㅎ

오후시간에는 드디어 본격적으로 과학실습시간~!!

이가영 선생님의 지도로 사이다 만들기와 탱탱볼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사이다 만들기는 조금 아이들에게 별로 호응이 좋지 않았다. 약간 구린 냄새를 풍겨서..

탱탱볼 만들기는 재료의 혼합비가 상당히 중요했는데 마침 과학실에 전자저울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여러가지 색깔의 색소를 섞어서 탱탱볼 제조~!!

정규 수업시간은 아침 9시반부터 오후 3시반까지인데 6시간을 꼬박 얘들 가르치랴~ 달래고 어르느라 잠시도 쉴 틈이 없었다.

첫째날 그렇고 수업을 마치고 과학실 정리 후 숙소로 돌아오니 다들 심신이 피로한 상태..

한시간정도 낮잠을 잔 뒤 근처 중화반점으로 가서 저녁을 해결했다.

그렇게 첫째날 긴 하루를 마감을 했다..

 

 

 

 

수업하기전~ 과학실에서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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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활마당 첫째날이 밝았다..ㅎㅎ 이제 출발!!

 

 

 

오전..간단하게 레크레이션으로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유진이가 지워달라던 사진..귀여운데 뭘..^^

 

 

 

상정이~

 

 

 

꼬마 숙녀 유미..

 

 

 

성복이 ㅎㅎ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혜진이..

 

 

 

민영이~

 

 

 

동호 ㅋ

 

 

 

예지의 환한 웃음..

 

 

 

동민이 ㅎ

 

 

 

상미~

 

 

 

수연이~

 

 

 

석호~

 

 

 

미혜~

 

 

 

윤주~

 

 

 

우주~

 

 

 

은실이 ^^

 

 

 

듬직한 도영이~

 

 

 

호기심 소년 명식이~ㅎ

 

 

 

상설썜의 간단한 레크레이션 시범이..ㅎㅎ

 

 

 

'다같이' 게임 ㅎㅎ

 

 

 

동민이가 벌칙에 걸린 선생님을 대신해 흑기사 자청..ㅋㅋ

 

 

 

원숭이 흉내 개인기를 뽐내주고..^^

 

 

 

외계인 게임이었던가..?? 이건 얘들이 따라하기 힘들다고 그냥 넘어감.

 

 

 

솔직히 나도 따라하기 힘들었다.ㅋ

 

 

 

잠시 야외로 나가서..

 

 

 

신문지로 공모양으로 뭉쳐서 하는 게임을 준비했다.

 

 

 

 

 

 

 

 

 

 

 

 

 

 

 

 

 

 

용암초등학교의 모습..

 

 

 

 

 

 

병설유치원도 있었다.

 

 

 

그냥 찍어본 ..

 

 

 

조별로 줄을 서서..

 

 

 

 

 

 

 

 

 

 

 

 

40초의 제한시간내로 상대편 진영에 더 많이 신문지를 던져야 된다.ㅎ

 

 

 

 

 

 

 

 

 

모든 신문지 공들을 보내버리겠다는 나의 몸짓.ㅋㅋ

 

 

 

 

 

 

 

 

 

 

 

 

 

 

 

 

 

 

진짜...열심히 하고 있군..ㅋㅋ

 

 

 

잠시 쉬는 타임..가영쌤과 같이~

 

 

 

ㅎㅎ 백설아~ 뒤에서 뭐하냐

 

 

 

윤주랑 명식이..

 

 

 

우주^^

 

 

 

-_-;;

 

 

 

귀염둥이 은실이랑^^

 

 

 

호기심 소년 명식이와~

 

 

 

가영이가 첫째날 5조를 맡아 정이 많이 들었을 듯..

 

 

 

평범한 사진포즈는 저리 가라~!!ㅋ

 

 

 

 

 

 

 

 

 

 급식실에서 점심도시락을 각자 먹고~

 

 

 

내 애인이라고 소개시켜준 풍선인형..ㅎㅎ

 

 

 

또 저런다..-_-

 

 

 

가영쌤 설정샷~

 

 

 

오후시간엔 사이다&탱탱볼 만들기 실험!!

 

 

 

 

 

 

 

 

 

 

 

 

 

 

 

 

 

 

정헌쌤 잘나왔으..^^

 

 

 

각설탕을 섞고..

 

 

 

저어주세요~

 

 

 

이건 탱탱볼 만들기...전자저울로 붕소가루와 PVA가루를 따로 담고..

 

 

 

 

 

 

 

 

 

 

 

 

 

 

 

 

 

 

 

 

 

첫째날..저녁은 간짜장과 짬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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