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산 지도 ( 마니산, 월이산) ( 충북 옥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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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AIN MAP/ㄷ ~ ㄹ

2010. 3. 27.

 

월이산은 순 우리말로 달이산이라고 부르는데 이 이름은 "달이 떠오르는 산" 이라는 뜻이다.

산의 형태는 둥근 모양이며 순하고 단아하며 비단폭같은 금강을 굽어보는 외유내강의 산이다.

정상부근은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저 있다.

달이산의 기암괴봉 중 으뜸인 것은 H자의 가로지른 획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암봉이다.

정상에서 507미터의 서봉으로 건너가는 산등성이에 있는 둥근 투구모양의 봉우리가 그 것이다.

남쪽은 높고  아득한 바위 낭떠러지며 동쪽도 밧줄을 잡고 오르도록 되어 있으리만치 높은 바위벽이다


북쪽과 서쪽도 바위벽이기는 하지만 그리 높지는 않아 오르내릴 만하다. 달이산 최고의 명소는  옥계폭포다.

달이산 줄기와 앞의 국사봉 줄기가 마주칠 듯 맞보고 서있는 사이에 한줄기 시원한 옥계폭포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정상에서의 조망은 산을 병풍삼아 S자로 휘어져 흐르는 비단폭같은 금강과 금강철교가 보인다.

이원 부지와 대성산, 서대산, 장용산 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ㅇ1코스[2시간 30분]
숯가마골 담안이--1시간-정상-1시간 30분- 옥계폭포

ㅇ2코스[2시간 10분]
숯가마골 담안이-1시간-정상-10분- 투구봉 -20분- 507봉 -40분-월정사,대동

ㅇ3 코스[2시간 50분]
현리-20분-월곡사-30분-507봉-20분- 투구봉-10분- 정상- 1시간 30분- 옥계폭포

 

 

 

1) 옥계 직행버스정류소에서 내려 폭포상회 서편 옥계교를 건너 왼쪽 도로를 따라 들어가는 길.

2) 현리 버스종점에서 영모사를 거쳐 수렛길을 따라 305봉으로 오르는 길이 있다. 

 

 

 

○ 달이산은 옥계폭포까지 들어가는 교통편은 없다.

※ 옥천에서 영동 직행을 타고 옥길동 옥계폭포  정류소에서 내리면 된다.

    옥계폭포 들머리에서 옥계폭포까지 약 30분 정도 걸어가야 한다. 

 

※ 달이산 근처에는 잘 곳이 마땅치 않다.

※ 옥천군이나 영동군에서 여관을 이용해야하고 식당은 옥계폭포 길목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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