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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2018. 9. 19. 14:31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12-바나나》
  
프랑수아즈 로랑 글 l 니콜라 구니그림 l 박호진 옮김 |12,000원

인문학으로 처음 만나는 바나나

바나나나무는 사실 나무가 아니에요! 알고 계셨나요? 흔히들 나무라고 부르지만, 나무만큼 크게 자란 풀일 뿐입니다. 잎사귀를 원통형으로 겹쳐 말려서 마치 나무처럼 보이는 것이죠. 그리고 바나나는 냉장고에 보관해선 안 돼요. 13도 이하에서 냉장 보관하면 금세 까맣게 변하기 때문이에요. 또 바나나의 품종은 무려 1,500종이 넘지만, 우리가 먹는 바나나는 ‘캐번디시 바나나’라는 한 가지 품종입니다. 그 이유는 빨리 자라고, 보기가 좋고, 맛도 좋기 때문이지요. 바나나 중 유독 질기고 강한 바나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바나나는 건축 자재로 사용되기도 하지요. 신기하지 않나요?
이 책은 바나나에 관해 우리가 몰랐던 사실들과 함께, 바나나의 기원부터 가장 맛있는 상태로 우리 입으로 들어오기까지의 모든 과정도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슬프지만, 바나나로 인해 벌어진 비극적인 이야기들까지요.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01 설탕》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02 우유》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03 달걀》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04 빵》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05 사과》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06 꿀》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07 쌀》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08 토마토》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09 감자》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10 초콜릿》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10권 세트》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11 물》

▶ 교과 연계 :<누리과정 5세 과정 – 과학적 탐구하기> <3~4학년 과학 영역 – 과학과 인간의 생활> <3~4학년 과학 영역 – 환경과 생태계>


 내인생의그림책 90《지금을 사는 나비》   
크리스티앙 메르베일레 l 이안 드 하이스 그림 l 고정욱 옮김

나비의 시간은 우리와 똑같이 흐를까요?

우리 인류는 100년 정도를 살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기대 수명은 점점 늘어 있습니다. 오리는 어떨까요?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평균 30년 정도를 산다고 합니다. 뜬금없지만, 바위는 어떨까요? 백 년, 천 년, 만 년…… 도무지 셀 수가 없어요. 이렇듯 모든 생명체에게 주어진 시간은 다릅니다. 자, 그럼 나비는 어떨까요? 우리가 사는 이 아름다운 지구에는, 봐야 할 것도 참 많고, 해봐야 할 것도 참 많고, 경험해봐야 할 것도 참 많고, 알아야 할 것도 참 많아요. 하지만 나비에겐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문득 나비가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너무 슬퍼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일까요? 나비들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바로 오늘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이죠. 그래서 나비는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현재에 충실하게 살아갑니다. 하루하루를 인생 최고의 날로 만들면서 말이죠. 그런 나비에겐, 인간에 비해 짧은 수명이 결코 짧게 느껴지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 교과 연계 : <누리과정 - 의사소통 - 읽기-책 읽기에 흥미 가지기> <누리과정 3세, 4세 과정- 예술경험-아름다움 찾아보기-미술적 요소 탐색하기> <누리과정 5세 과정 - 자연탐구- 수학적 탐구하기- 기초적인 측정하기>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쓰기-시간의 흐름에 따른 조직>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바른 생활-자신과의 관계>


어린이여행인문학04–터키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l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l 유봉인 옮김  |13,000원

“우리 아이의 첫 번째 해외여행-터키”
형제의 나라 터키를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요즘 뉴스에서는 터키의 정치적 갈등과 경제적 위기를 보도해요. 그래서 터키의 오늘날이 불안할 거라고만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알고 보면 중동판 한류에 비유될 정도로, 터키의 대중문화는 유럽과 중동 양쪽에서 흥행하고 있답니다. 스포츠 열기도 여느 곳에 못지않죠. 특히 터키의 여자배구리그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우리나라 국적의 세계적 슈퍼스타인 김연경 선수도 터키에서 맹활약 중이랍니다. 전 국민의 96퍼센트가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이지만 종교를 국가적으로 강제하지는 않는, 유연한 나라이기도 하죠. 어떤가요, 터키의 매력이 느껴지시나요? 우리 함께 이 책을 펼치고, 터키로 해외여행을 떠나볼까요?
어린이여행인문학03–네팔에서 태양을 보다》
어린이여행인문학02–미얀마(버마)에서 태양을 보다》
어린이여행인문학01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양을 보다

 
  ▶ 교과 연계 : <초등 4-2 사회 1단원.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3장. 물건을 선택하는 기준 알아보기> <중등  사회(1~3학년): 경제생활과 선택>


 내인생의그림책 87《공주는 없다-우리 딸들을 위한 그림책》   
돌로레스 브라운 지음 l 소냐 위머 그림 l 이나래 옮김 | 13,000원

타인에게서 주어지는 공주라는 굴레를 넘어서

혹시 부모님들이 어린 딸을 ‘공주’라고 부르는 것을 보고 들은 적이 있나요? ‘공주’라고 하는 프레임은 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여자아이를 향해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수사이자, 강력한 힘을 가진 굴레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의 많은 아이들이 공주를 좋아해요. 그런데 많은 문학과 영상 매체 등 미디어에서 그려지는 공주의 모습은 대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던가요? 조금씩 차이가 있기도 하고, 요즘은 조금 더 다양해지는 추세가 있기도 하지만 대표적인 모습은 수십 년 전부터 굉장히 천편일률적이에요. 아름다운 금발에 화려한 드레스를 차려입고, 우아한 몸짓으로 왕자님과 춤을 추지요. 마치 ‘이것이 올바른 공주의 표준 모델이다’하고 제시해주는 듯합니다. 세부적인 부분에서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젊고 예쁜 공주의 모습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익히 아는 이야기에서, 공주들은 각자에게 주어지는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고 왕자와 맺어지죠. 그런데 어라, 공주는 반드시 젊고 아름다운 여성이어야 하는 걸까요? 공주에게는 왕자가 필요하고, 혼자서는 행복해질 수 없는 걸까요?

▶ 교과 연계 : <초등 3~4학년 사회 영역 – 사회∙문화 – 가족 구성원의 역할 변화> <3~4학년 사회 영역 – 사회∙문화 – 문화, 편견과 차별, 타문화 존중> <3~4학년 사회 영역 – 사회∙문화 – 사회 계층과 불평등> <3~4학년 사회 영역 – 사회∙문화 – 현대의 사회 변동>


<내인생의그림책 소개>

79《우리 가족은 행복해요》
75《독도랑 지킴이랑》
72《티베트의 아이들》
71《말랄라 유사프자이 : 말로 싸우는 전사》
69《슬픈 승리》
66《독도수비대-홍순칠 대장과 대원들》

65《산타의 선물을 지키는 법-크리스마스를 살리는 환경 이야기》

64《형이 태어날 거야?》
63《글쓰기 왕 랄프-입말 따라 시작하는 글쓰기》
61《모두섬이야기-세계화는 지구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낸시 틸먼 그림책 세트- 전5권》
1.《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2.《네가 어디에 있든 너와 함께할 거야》
3.《숨지마! 텀포드-우린 널 사랑해》
4.《그만해, 텀포드》
5.《네가 기린이 되든 곰이 되든 우린 널 사랑해》 
59《정글 전쟁- 수잔 콜린스의 자전적 그림책》

《관찰하고 탐구하고4권 세트》
《관찰하고 탐구하고 01 동식물의 한살이》
《관찰하고 탐구하고02동식물의 먹이》
《관찰하고 탐구하고03동식물의 감각》
《관찰하고 탐구하고04 동식물의 움직임》
58《어린 도시농부 소피 》

57《유기견 노먼과 한 가족되기》
56《할머니는 1학년》
55《세상의 모든 곤충 이야기》
54《뿔쇠똥구리와 마주친 날-생명에 눈뜨다》
53《세상에서 가장 힘센 것-지구촌 평화 그림책》
《사랑이에게 물어봐! 7권 세트-첫 성교육 그림책》
《01 - 고추가 있어야 힘이 셀까?》
《02 - 여자만 드레스를 입어야 해?》
《03 - 한 사람만 좋아해야 해?》
《04 - 가슴이 커야 해?》
《05 - 좋아하는 애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할까?》
《06 - 사랑하는 마음도 바뀔까?》
《07 - 아기를 갖고 싶어!》

52《콧수염 형제-자유를 지키러 비폭력으로 맞서다》
51《앵그리맨-가정폭력을 다룬 아주 특별한 그림책》
《성적표 받은 날》
《별보다 오래된 우리》
《마법의 바이올린과 조세》 
50《빨간 볼-나도 모르게 시작된 왕따 이야기》

49《춤추는 운동화-세상에서 가장 공정한 거래》

《채소동물원-생명은 생명을 먹고 자라요

 

 

48《꿈이 커지고 커지고 커지면》
47《나도 학교에 간다》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 howhow시리즈 6 세트》
1.《장난감이 없으면 못 놀까?》
2.《다시 하면 돼!》
3.《투덜대면 행복하니?》
4.《친구랑 같이 해 볼까?》
5.《화내면 달라질까?》
6.《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46《천 년을 산 상수리나무》
《인체과학 그림책 5권 세트》
《눈은 보기만 할까?》
《코는 냄새만 맡을까?》
《귀는 듣기만 할까?》
《혀는 맛만 볼까?》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물고기를 지킨 갈매기 할아버지》
《도니조아 아저씨의 돈 버는 방법》
31《빨강이 어때서》
30《여우와 닭:친구가 될 수 없는 친구》
29《두더지야 문 좀 열어줘》
28《우리 아빠는 멋진 악당》
27《더러워지면 좀 어때?》
《생명축제 3권 세트-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책》
1.《생명 축제-생명축제》
2.《생명축제-이어져 있어요!》

3.《생명축제-덕분입니다》
《괜찮아요 괜찮아 3세트》
1.《괜찮아요 괜찮아 01 : 천둥 도깨비 편》
2.《괜찮아요 괜찮아 02 : 처녀 귀신 편》
3.《괜찮아요 괜찮아 03 : 가난뱅이 요괴 편》
《내가 제일 아파!》
《성장 그림책 처음으로 3권 세트》
1.《처음으로 밖에 나간 날》
2.《처음으로 혼자 잔 날》
3.《처음으로 친구를 사귄 날》  

16《101마리 올챙이》

14《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11《민들레를 사랑한 기니피그 아삭이-초록나눔이야기》
10《하늘을 날고 싶은 공주》

09《오늘도 화났어!》
08《우리 엄마는 슈퍼맨》
05《찰싹》
03《상상 이상》
02《다정한 손길 : 어린이 성폭력 예방을 돕는 이야기》
《학교 울렁증》
《눈 결정체는 어떻게 생겼을까?》




 《우리가 했던 최선의 선택 – THE BEST WE COULD DO》 빌 게이츠가 사랑했던 책
  티부이 글·그림 │ 정재윤 옮김 | 20,000원

“할아버지, 부모, 자식들 그리고 나…
우리는 그 누구의 장기판 말이 아니었다.


프랑스의 침략, 식민지배, 미군의 개입 그리고 분단과 전쟁의 역사. 당시 사람들에게 그건 무엇을 의미했을까? 아무리 발버둥 치더라도 집어삼키는 블랙홀과 같은 전쟁은, 아무리 빠져들지 않으려 해도 빠져드는 진흙탕 속과 같은 전쟁은 그들에게 무엇이었을까? 살아남기 위한 선택보다 더 중요한 선택지가 그들에게 있었을까? 그들은 어떤 선택을 더 잘할 수 있었을까? 급변하는 시대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의 부모님 그리고 조부모님들이 했던 ‘최선의 선택’. 그게 최선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우리는 장기판 위의 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프랑스, 미군, 월맹, 월남이 치열하게 장기를 두는 장기판 위 그 어떤 말로 지정받고 소비되었다하더라도 그 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많은 선택지를 거세당한 그들이 선택할 수 있던 선택지는 애초에 제한적이었고, 그 선에서 그들은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다.

아이에게 전쟁과 슬픔의 유전자를 물려주지 않을까?
절대 치유될 수 없는 상처를 주지 않을까?


저자는 역사를 추적하는 그 과정에서 역사의 대폭발이 부모님의 인생에 먼지를 불어넣었고, 그 먼지가 그들의 피부를 뚫고 들어가 피의 일부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얼마나 많은 부분이 우리 자신의 것이고, 또 얼마나 많은 부분이 부모님을 통해 우리 피와 뼈에 각인되어 운명 지어져 있을까? 어쩌면 시간은 흐르고 그 격동마저도 시간선상에 놓여 있기에 우리는 웃을 수 있으리라.

★ 2017 빌 게이츠 선정 올해의 추천 도서
★ National Bestseller

★ 2018 ALA 선정 주목할만한 책

★ 2017 ABA 인디 부문 선정 도서

★ 2017 미국 국립 도서 평론가 협회 Finalist

★ 2017 Barnes&Noble 선정 Great New Writers

<단행본 소개>

《가난이 조종되고 있다-합법적 권력은 가난을 어떻게 지배하는가?
《하드씽-경영의 난제, 어떻게 풀 것인가?》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숫자가 아닌 사람을 귀중히 여기는 리더의 힘》
《뺄셈의 리더십-직원을 춤추게 하는 7가지 뺄셈의 법칙》
《운동화를 신은 마윈-알리바바는 새로운 먹거리를 이렇게 찾았다》
《파리에서 보낸 한 시간-성폭행과 그 이후의 삶을 그린 실화》
《돈을 찍는 자-국가의 흥망을 놓고 벌인 중앙은행과 은행가들의 300년 세계사》
《그림으로 보는 세계문학》
《라이딩 다이어리 인 재팬-왓카나이부터 가고시마까지 3100km 》
《경제를 살리는 경제민주화-경제민주화로 풀어본 한국 경제 위기 해법》
《다시 시작하게 하는 힘-특별한 선택을 하는 순간 일어나는 기적》
《르네상스 소사이어티-개인이 1인기업이 되고 1인시장이 되는》
《슈퍼영 - 호모 헌드레드 시대, 100세 동안의 비밀》
《먹고 단식하고 먹어라- 글로벌 건강 트렌드, 간헐적 단식 IF
《우주 속으로 걷다》
《엄마, 아들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푸른봄문학30 난베리-세상 끝, 원주민 소년의 멸종기
재키 프렌치 지음 | 김인 옮김 
|20,000원

태어나 보니 세상 끝호주 원주민.
눈 떠보니 부족 몰살
.
철이 드니 백인 걸레
.
정체성을 찾으니 박쥐
.
자본에 밀리고
, 과학에 발리고,
신분제에 아작 났던 세상 끝
, 소년의 멸종기!!!

1789, 시드니만에 영국인들의 새로운 정착지가 건설된다. 이주민 집단의 명망 있는 의사 존 화이트는 원주민 소년 난베리를 입양해 자신의 아들로 키운다. 명민한 소년인 난베리는 원주민과 백인 이주민 사이를 중재하는 통역사로서 타고난 재능을 발휘하며, 기꺼이 자신이 걸쳐 있는 두 세계를 잇는 역할을 하고자 노력한다. 화이트 의사의 사생아로 태어난 백인 동생 앤드루와 함께 난베리는 고분고분하지 않은 자연환경과 원주민들의 저항에 맞서 분투하는 백인 이주민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성장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카디걸족 전사가 되지 못한 자신의 처지 때문에 자괴감에 빠져들고, 언젠가 자신이 카디걸족의 일원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음을 예감하는데…….

전 세계 7개국 저작권 수출
호주 2013/2012 호주 올해의 청소년아동책


<청소년을 위한 푸른봄문학 소개>

푸른봄문학 29
《말할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푸른봄문학
28《원숭이전쟁-권력의 독은 권력이 사라져도 사라지지 않는다》

푸른봄문학 27《물의 기억-오래된 미래에 대한》
푸른봄문학 26《아홉 시에 뜨는 달》
푸른봄문학 25
《졸업》

푸른봄문학 24《어떤 여자가 왔었다-위구르 소녀의 조용한 꿈 이야기》
푸른봄문학 23《고잉빈티지-디지털을 버리다》
푸른봄문학 22《황금양털-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그리스신화 판본》
푸른봄문학 21《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푸른봄 문학 20《지옥학교 -너는 재밌었겠지, 나는?》

푸른봄 문학 19《오르간 뮤직 - 쓸모없는 인간들에게 건강한 몸은 과분하다》
푸른봄 문학 1
8《바벨탑의 쪽방 - 불법 이민 아이들의 이야기》

푸른봄 문학 17《케첩 클라우즈》푸른봄 문학




푸른봄문학 16
《산토끼 사냥 - 내 생애 첫 번째 고독과 마주하다》

푸른봄문학 15《숨은 용을 보여 주는 거울-첫사랑을 위한 테라피

푸른봄문학 14
《더러운 나의 불행 너에게 덜어 줄게

푸른봄문학 13《누나는 벽난로에 산다》
푸른봄문학 12《빌랄의 거짓말
푸른봄문학 11
《파라노이드 파크》

푸른봄문학 10《그녀의 정의》
푸른봄문학 09
《나는 한 번이라도 뜨거웠을까?
    
푸른봄문학 08《망고 한 조각》
푸른봄문학 07
《2058 제너시스》

푸른봄문학 06《2백년 전 악녀일기가 발견되다》
푸른봄문학 05《루머의 루머의 루머
푸른봄문학 04
《길들지 않는 나를 찾습니다》

푸른봄문학 03《대지여 꿈을 노래하라 2》
푸른봄문학 02
《대지여 꿈을 노래하라 1》



 《노 모어 워크 – 왜 완전고용은 나쁜 생각인가?
  제임스 리빙스턴 지음  | 김철환 옮김 | 15,000원

줄어드는 일자리, 늘지 않는 월급 그리고 완전고용이라는 허상에 대한 가장 도발적이며 가장 현실적인 대답.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마라. 이 말은 좌파의 격언이자 우파의 잠언으로 아주 폭넓게 사용되어 왔다. 좌파의 입장에서는 노동 없이 자본만으로 군림하는 자본가에 대한 효과적인 공격으로, 우파의 입장에서는 권리를 요구하는 노동자에 대한 경계의 말로 활용되어 왔다. 당연하게도 프로테스탄티즘의 노동 윤리에서 뛰어나왔을 이 말은 독자들도 알 수 있듯 비단 서구권만의 상식은 아니다. 그러나 저자의 말에 따르면, 이 말은 오독되고 오용되어왔다. 일한 만큼 무언가를 내세가 아닌 현세에서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은 자본주의를 견인해왔지만, 동시에 일 자체에 인간을 평가할 수 있는 잣대를 부여해버렸다. 일은 한때 성공을 위한 길이었지만, 어느 순간 우리 자신을 평가하는 가치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 결과 우리는 거지같고 미래도 없고 해봐야 빈곤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일조차, 하지 않으면 사회의 구성원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에 빠져버렸다. 대 사회에서 소득이 없는 인간은 통계에서 밀려나고, 인간이지만 인간이라는 인식 밖의 무언가가 되어버린다. 이따금 복지의 사각지대나 페미니즘 운동의 일환으로 개중 극히 일부만 이따금씩 뉴스거리로 소개될 뿐이며, 우리는 때로 이에 대해 동정하거나 아니면 혐오한다. 이들은 인간이지만 시장 경제 사회 속에서 통계 밖의 인간은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은 소득과 합쳐졌고, 소득은 인간의 가치가 되어버렸으며, 다시 인간의 가치 평가는 종사하는 일의 가치, 그 뒤에는 일의 유무 여부로 평가받게 되어버렸다. 목적과 수단을 혼동하는 인간의 악습은 이런 면에서도 위력을 잃지 않는다.


조선의 일꾼들06
《그해 우리가 바다에서 잡은 것-꿈을 낚은 어부 이야기》
 박현숙 글이경하 그림  |12,000원

바다에서 태어난 어부가 바다를 떠나 어디로 갈 것이냐?  뱃사람은 뱃사람으로 살아야 하는 법이다! vs 아버지는 어머니를 삼킨 바다가 좋아요?천하디천한 취급 받는 어부가 뭐가 좋다고 그러냐고요!

조선 시대 어부들은 전쟁이 나면 수군으로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어부만큼 바다를 잘 아는 사람도 없거든요. 그들의 활약은 어마어마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보상도 바라지 않았죠. 마을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통해 삼선이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그리고 작은 영웅이 되기로 마음먹지요. 왜적을 활과 칼로 무찌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군사들의 배를 채우는 것도 대단히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영웅은 어떤 사람인가요? 영웅은 꼭 장군이나 높은 벼슬을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나라가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울 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비록 천한 신분이지만 앞장서서 나라를 지키려는 모두가 영웅 아닐까요? 그런 이름 없는 영웅들의 소중함을 다 같이 깨달을 수 있는 책이었으면 합니다.

조선의일꾼들05 《임금님의 마지막 옷-옷을 짓는 침선장 이야기》
조선의일꾼들04
별을 읽는 소년- 하늘을 관측하는 관상감 이야기

조선의일꾼들03 《새앙머리 보름이-아픈 이를 돌보는 의녀 이야기》

조선의일꾼들 02《너는 그리고 나는 달린다-꿈을 그리는 화공 이야기》

조선의일꾼들 01《고추 떨어질라-남자 요리사 숙수 이야기》


 
  ▶ 교과 연계 : <3-2 국어 6단원. 글에 담긴 마음> <4-1 국어 1단원. 이야기 속으로><5단원. 서로 다른 느낌><5-1 국어 1단원. 인물의 말과 행동>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 60(1~60)》 세트

전국사회교사모임 선생님들이 번역 및 집필한 신개념 아동, 청소년 인문교양서


아드리안 쿠퍼 외 지음 | 전국사회교사모임 외 옮김 |각 권 12,000원

미국 · 캐나다 · 영국 디베이트 교과서
이제는 디베이트 능력이 학생들의 미래를 좌우한다!

<세더잘>은 우리 학생들에게 편견에 둘러싸인 세계 흐름에서 벗어나 보다 더 적확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합니다. 모두가 'A는 B이다.'라고 믿는 사실이, 'A는 B만이 아니라, C나 D일 수도 있다.'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학생들이 또 다른 진실을 발견하도록 안내합니다.

 
《1 공정무역, 왜 필요할까?》 《2 테러, 왜 일어날까?》 《3 중국, 초강대국이 될까?》 《4 이주, 왜 고국을 떠날까?》 《5 비만, 왜 사회문제가 될까?》《6 자본주의, 왜 변할까?》 《7 에너지 위기, 어디까지 왔나?》 《8 미디어의 힘, 견제해야 할까?《9 자연재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길은?》 《10 성형 수술, 외모지상주의의 끝은?》 《11 사형제도, 과연 필요한가?》 《12 군사개입, 과연 최선인가?《13 동물실험, 왜 논란이 될까?》 《14 관광산업, 지속 가능할까?》 《15 인권, 인간은 어떤 권리를 가질까?》 《16 소셜네트워크, 어떻게 바라볼까?》 《17 프라이버시와 감시, 자유냐, 안전이냐?》 《18 낙태, 금지해야 할까?》 《19 유전공학, 과연 이로울까?》 《20권 피임, 인구 조절의 대안일까?》《21 안락사, 허용해야 할까?》 《22 줄기세포, 꿈의 치료법일까?》 《23 국가 정보 공개,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24 국제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25 적정기술, 모두를 위해 지속가능해질까?》 《26 엔터테인먼트 산업, 어떻게 봐야 할까?》 《27 음식문맹, 왜 생겨난 걸까?》 《28 정치 제도, 민주주의가 과연 최선일까?》 《29 리더, 누가 되어야 할까?》 《30 맞춤아기, 누구의 권리일까?》 《31 투표와 선거, 과연 공정할까?》 《32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 《33 해양석유시추, 문제는 없는 걸까? 《34 사이버 폭력, 어떻게 대처할까?》 《35 폭력 범죄, 어떻게 봐야 할까?》 《36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37 스포츠 윤리, 승리 지상주의의 타개책일까?》 《38 슈퍼박테리아, 과학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39 기아, 왜 멈출 수 없을까?》 《40 산업형 농업, 식량 문제의 해결책이 될까?》 《41 빅데이터, 빅브러더가 아닐까?》 《42 다문화, 우리는 단일민족일까?》 《43 제노사이드, 집단 학살은 왜 반복될까?》 《44 글로벌 경제, 나에게 좋은 걸까?》 《45 플라스틱 오염, 재활용이 해답일까?》 《46 청소년 노동, 정당하게 일할 권리 어떻게 찾을까?》 《47 저작권, 카피라이트냐? 카피레프트냐?》 《48 인플레이션, 양적 완화가 우리를 살릴까?《49 아프리카 원조, 어떻게 해야 지속가능해질까?》 《50 젠트리피케이션, 무엇이 문제일까?》 《51권 동물원, 좋은 동물원은 있을까?》 《52권 가짜 뉴스, 처벌만으로 해결이 될까?》 《53권 핵전쟁, 어떻게 막을까?》 《544차 산업혁명,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까?》 《55권 인공지능(AI),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56권 소년법, 폐지해야 할까?》 《57권 시리아 전쟁, 21세기 지구촌의 최대 유혈분쟁 《58권 스크린 독과점, 축복인가 독인가?》 《59권 윤리적 소비, 윤리적 소비와 합리적 소비, 우리의 선택은?》 《60권 올림픽과 월드컵, 개최해야 하나?》   《61권 돈의 전쟁, 기축통화가 되기 위한 돈의 암투》 《62권 아파트, 최선의 주거양식일까?》 <세더잘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세더잘시리즈를 추천한 독서단체들》

★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교양도서 선정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 한국인권재단 올해의 인권책
★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 보건복지부 우수건강도서 선정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 대교눈높이창의도서 선정도서


▶교과 연계 : <초등 교육 초 6 사회 2-2 함께 살아가는 사회> <중등 교육 중 2 사회 2-1. 서양 근대 사회의 시작>, <4-3. 현대 사회의 변화와 시민 생활>,< 6-3. 인간의 문화 창조와 문화 발전> <중 2 도덕 4-1. 삶의 질을 추구하는 생활> <중 2 기술·가정 1-2. 청소년의 영양과 식사>


대화에도 기술 들어갑니다 사이토 다카시의 머리 좋은 사람의 대화법
사이토 다카시 지음 | 박미정 옮김 
|14,000원

머리 좋은 사람들은 어떤 대화의 기술을 장착하고 있을까?
핵심은 시점 이동
, 머리 좋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단어의 차용, 도식화 그리고 꾸준한 연습에 있다
!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말을 할 때 시점을 이동시키고 보통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를 쓴다. 게다가 말을 할 때 머릿속에 그림까지 그린다. 그들은 말하듯 글을 쓰는 게 아니라 글을 쓰듯 말을 한다. 무엇보다 그들은 주위의 사람들을 배려하는 사람이다. 다시 말해 현명한 사람은 코끼리를 설명할 때도 긴 설명을 하지 않는다. 오직 코끼리를 찍은 사진 한 장을 보여주며 이것이 코끼리다라고 말할 뿐이다. 그리고 정말 사람들이 궁금해 할 코끼리의 숨은 생태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듣는 사람이 지루하지 않도록, 헤매지 않도록, 자신의 말을 들은 뒤 오히려 편안한 마음이 들도록 배려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현명한 대화를 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돼지학교 수학 16권 시리즈》
백명식 글·그림│이정 감수  
|192,000원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준다. 돼지 삼총사와 함께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다.

돼지수학1-마왕의 수수께끼를 푼 돼지 -숫자의 탄생
돼지수학2-피라미드에 들어간 돼지- 고대 숫자
돼지수학3-피타고라스 학교에 간 돼지 -약수와 배수
돼지수학4-해결사가 된 돼지 -분수와 소수
돼지수학5-계산 천재가 된 돼지- 사칙연산
돼지수학6-암산에 폭 빠진 돼지 -다양한 연산법
돼지수학7-엄마 아빠를 구한 돼지- 평면도형
돼지수학8-스핑크스를 물리친 돼지- 입체도형
돼지수학9-우주 목수를 이긴 돼지 -다각형
돼지수학10-무기를 되찾으러 간 돼지 -원과 원주율
돼지수학11-퀴즈 대회에서 우승한 돼지- 측정과 단위
돼지수학12-지구의 시간을 되찾은 돼지-시간과 시각
돼지수학13-마왕의 군사 비밀을 알아낸 돼지- 통계와 그래프
돼지수학14-악당을 물리친 돼지 -확률
돼지수학15-자판기를 고친 돼지- 함수
돼지수학16-마왕의 방에 들어간 돼지-비와 비율




〈돼지학교 과학 20권 시리즈〉소개

《돼지과학20-로봇 속으로 들어간 돼지-로봇의 원리와 하는 일》
《돼지과학19-마술 부리는 돼지-산과 염기》
《돼지과학18-고래를 따라간 돼지-고래의 종류와 생태》
《돼지과학17-
로켓을 버리고 날아간 돼지-로켓과 우주선》
《돼지과학16-열 받은 돼지-핵과 에너지》
《돼지과학15-알을 주워온 돼지-알과 껍데기》
《돼지과학14-땅속을 뚫고 들어간 돼지-지층과 화석》
《돼지과학13-미생물을 먹은 돼지-미생물의 종류와 하는일》
《돼지과학12-자동차 속으로 들어간 돼지-교통수단의 발달과 원리》

《돼지과학11-갯벌을 찾아나선 돼지-갯벌의 동식물과 생태》



《돼지과학10-개미지옥에 빠진 돼지-곤충의 한살이》
《돼지과학9-줄기 속으로 들어간 돼지-식물의 종류와 한살이》
《돼지과학8-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날씨와 기후변화》
《돼지과학7-달에 착륙한 돼지-지구와 달》
《돼지과학6-뼈 속까지 들여다본 돼지-뼈의 구조와 기능》
《돼지과학5-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뇌의 구조와 기능》
《돼지과학4- 빛 속으로 날아간 돼지-빛과 소리》
《돼지과학3-물 속에 빠진 돼지-물의 순환》
《돼지과학2-우주로 날아간 돼지-태양계와 별》
《돼지과학1-똥 속에 빠진 돼지-소화와 배설》




《설원의 독수리- 히틀러를 쏘지 않은 병사
마이클 모퍼고 지음 
|마이클 포맨 그림 | 보탬 옮김 | 12,000원

“선택의 비극! 손가락질 받는 전쟁 영웅, 헨리 텐디의 실화
만일 그가 다른 선택을 했다면 역사는 달라졌을까?”


주인공 빌리 바이런은 사람이 다치고, 죽는 광경을 보고 싶지 않았다. 폭격에 무너진 집 잿더미를 보는 것도 지겨웠다. 전쟁을 하루라도 빨리 끝내야 했다. 그래서 누구보다 용감하게 싸워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일개 병사인 빌리가 전쟁을 빨리 끝낼 방법이라고는 그것밖에 없었다. 그런 빌리에게 어느 날 지친 독일군 병사 하나가 앞에 섰다. 빌리는이미 전투에서 승리했기에 그 병사를 죽이는 것이 무의미하다 싶어 총을 뺏고 돌려보낸다. 그러나 나중에 그 병사가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장본인, 아돌프 히틀러임이 밝혀진다. 빌리는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다시 한번 역사의 그 현장에 설 수만 있다면 그때는 반드시 그를 쏘겠다고 다짐한다. 그렇게 다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죄책감을 느낀 빌리는 전쟁을 종식하기 위해 히틀러 암살을 계획하기에 이른다. 과연 빌리 바이런은 히틀러를 저격할 수 있을까? 빌리는 역사 앞에 그날의 선택에 대한 용서를 구할 수 있을까?




  ▶ 교과 연계 :<초등 4-1 국어 1단원. 이야기 속으로> <초등 5-1 국어 1단원. 인물의 말과 행동>


<책가방문고 시리즈 소개>

책가방문고44 《슬픈 생일》
책가방문고43 《꼬마 도깨비의 별별 약국》
책가방문고42 《독립군 소녀 해주》
책가방문고41 《열한 살의 아빠의 엄마를 만나다》
책가방문고40 《필리핀 사람이 어때서》

책가방문고39 《나는 버텨낼 거야》
책가방문고38 《꼴찌 없는 운동회》
책가방문고37 《사랑방 손님과 아이들》
책가방문고36 《한라산의 눈물》
책가방문고35 《동물과 대화하는 아이》
책가방문고34 《처용의 비밀 학교》
책가방문고33 《나쁜 소년은 나쁘지 않다》
책가방문고32《어쩌면 나일지도 모르는 코끼리를 찾아서》
책가방문고31 《우리 집 정원에는 코끼리가 산다》
책가방문고27 《조선의 마지막 군마》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4권 시리즈》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01-경제학 입문》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02-금융시장》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03-경제주기》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04-세계화의 두 얼굴》

《학교생활 고민타파 세트 - 전6권》
《01-나 때문에 우리 반이 졌어! - 감정조절》
《02-할머니한테 거짓말해도 될까? - 배려》
《03-아빠가 땡땡이치래! - 갈등관리》
《04-엄마를 깜박 잊고 싶어! - 융통성》
《05-이번 싸움은 말리지 않겠어! - 관계지향》
《06-빵점 파티를 열었다고? - 자신감》

책가방문고19 《별이 빛나는 밤에》
책가방문고18 《그래도 엄마 아빠를 사랑해요》
책가방문고17 《귀신 고래》
책가방문고16 《아프리카 수단 소년의 꿈》
책가방문고15 《염소 즐라테》
책가방문고14 《바르샤바로 간 슐레밀》
책가방문고13 《인도의 딸》
책가방문고11 《할아버지, 이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요》
책가방문고10 《잃어버린 자전거》
책가방문고09 《그리운 양쯔강》
책가방문고08 《천둥아, 내 외침을 들어라》
책가방문고07 《종이학》
책가방문고06 《랄슨 선생님구하기》
책가방문고05 《아빠의 비밀》
책가방문고03 《해일》
책가방문고01 《아들이 된 아버지》
《요하네스버그 가는 길》




한 걸음 더 어린이인문학02《한 걸음 더 들어가는 불》
유다정 글 | 심지수 그림 | 56쪽│값 14,000원
“불 속으로 한 걸음 더!”

이 책이 한 걸음 더 나아간 점은 뭘까요? 우리가 잘생겨진 것도, 똑똑해진 것도 불 덕분이라니! 놀랍지 않나요? 불이 우리의 외모를 좋게 했다니 말이에요.
음식을 익혀 먹기 시작한 이후로 침팬지 같았던 우리 얼굴이 현재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었어요. 영양 섭취가 잘 되어 키도 커질 수 있었고, 덩치도 커질 수 있었지요. 덩치가 커진 덕분에 뇌도 커졌고, 사람들은 똑똑해졌답니다. 똑똑해진 사람들이 그 불을 이용하여 현재까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아마 상상조차 못 할 거예요.
금속의 발명, 증기기관의 발명, 산업혁명 등등.
한 걸음 더 들어간다는 것, 이 책이 한 걸음 더 나아갔다는 것, 이제 이해가 되나요?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불》은 이렇듯 다른 책에서 접할 수 없는 자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생각은 한 걸음 더 자세히 알아보는 데에서 나올 수 있거든요.

한 걸음 더 어린이인문학01《한 걸음 더 들어가는 콩》


  ▶ 교과 연계 :<초등 3-1 사회 3단원.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3-2 사회 2단원. 달라지는 생활 모습>


《석곡 이규준- 백성을 섬긴 마지막 유의》
김일광 지음 
|15,000원

백성을 위함은 사문난적이었다.
망국의 학문엔 백성이 있었는가?


백성을 위함이 사문난적으로 몰렸던 암울한 시대.
그는 죽음을 무릅쓰고 외쳤다.


“주자 이후에 선비들이 어떤 공부를 하였느냐? 대부분이 자신만을 위한 공부에 빠져 있었다. 집안을 일으키는 게 공부의 목적이었다. 그래서 벼슬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 모함하고, 다투는 당쟁이 끊이지 않았다. 이는 성현의 말씀을 자신들의 권세를 지키는 데 이용했을 뿐이다. 그들의 학문에 과연 백성이 있었다고 보느냐? 아니다. 사서와 오경 어디를 보아도 자신의 권세를 위하여 백성을 짓밟으라는 구절은 없다. 나는 이들과 함께할 것이다. 그게 바로 내가 해야 할 일이다.”
실용을 실천한 선각자였으며 언제나 백성들 속으로 들어간 조선의 마지막 유의 석곡 이규준. 그를 조명한다



어린이 한국사. 3: 삼국의 성립과 발전

《세계사와 함께 보는 어린이 한국사 03 -삼국의 성립과 발전》
권타오 글│심보영 그림 |임기환 감수│104쪽│값 14,000원

한국사, 꼭 승자의 기록이어야 하나?

우리는 삼국시대의 역사를 다루면서 삼국통일을 이룩한 신라에 치우친 삼국시대가 아니라 고구려, 백제를 배려한 삼국시대의 역사를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정확한 삼국시대의 모습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진술을 했더니 다른 게 보였습니다. 이게 어떤 나라에 유리한지 불리한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의 배워왔던 삼국시대와 다른 게 보였다는 것만으로도 유의미하다고 자평해 봅니다.
이 책
세계사와 함께 보는 어린이 한국사 삼국의 성립과 발전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보다 공정한 삼국시대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세계사와 함께 보는 어린이 한국사 02 -고조선과 철기 시대에서 삼국의 건국까지》

《세계사와 함께 보는 한국사 01-석기 시대에서 고조선 건국까지》
 
▶ 교과 연계 :<5학년 2학기 사회 3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과 발전>


  민주주의 살해하기

《민주주의 살해하기-당연한 말들 뒤에 숨은 보수주의자의 은밀한 공격
웬디 브라운 지음 | 배충효, 방진이 옮김 | 392쪽│값 19,000원

이 책에 쏟아진 독자들의 찬사

페이지마다 전율이 인다
. 가독성도 매우 좋다. 브라운의 다른 저작인 states of injury 등도 소개되면 더욱 좋겠다. - 파르헤지아

결론부터 말하자면
<민주주의 살해하기>는 올해 지금까지 읽은 책 중 가장 의미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 거침없는사내

제목에서 굉장한 분노감이 느껴진다
. 민주주의에 대한 이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이가 공통적으로 알고 존재한다고 믿었던 민주주의의 개념을 단박에 깨뜨려버린다. - 꽁시렁

Demos / kratia.
인민이 지배한다.... ‘민주주의라는 용어는 인민이 지배한다는 원칙 외에는 그 어떤 의미도 담고 있지 않다. 인민이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 되는 나라, 그런 나라를 지금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것을 아닐까? - potato4

여성이면서도 생활에서 느끼는 페미니즘 문제를 학문으로는 도저히 연결하지 못하는 내가 여성의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좀 더 고민할 거리를 안겨준 독서였다
. - 참새

"
민주주의가 사라지고 있다. 마치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는 병에 걸린 사람처럼, 민주주의는 그 힘을 잃어가고 있다. 이 책은 그 과정과 이유, 대안을 밝히고 있다."(아스트라 테일러)는 소개가 와 닿는다. -
로쟈


  정치 사용 설명서

인문학 놀이터 19《정치사용설명서-청소년을 위한 시민 사회의 정치교과서
에드워드 키난 지음 | 도종윤 옮김 | 104쪽│값 14,000원

우리 청소년들이 정치에 대해 알아야 하나요?
정치는 골치 아픈 얘기일 뿐이고
, 공부나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게다가 투표권도 없는데요
?


우리 청소년들이 정치를 알아야 할까요? 사람들은 말합니다. 청소년들에게까지 정치를 알려주는 것은 지나친 정치적 행위고, 아무것도 모르는 청소년들을 선동해서 어른들의 정치적인 입장을 강화하는 도구로만 이용하는 파렴치한 행위일 뿐이라고. 그 시간에 교과서나 한 줄 더 파는 게 낫지!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세상에 가치중립적인 것은 없고, 정치에 무관심한 게 바로 정치를 이용해 자신의 사익을 취하는 독재나 악정을 돕는 행위라고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잘 모르겠다구요? 그렇다면 귀를 기울여보세요. 여러분 주위의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말이죠. 우리가 사는 세상, 우리가 사는 나라, 우리가 사는 이 마을에 부족한 건 무엇인지 또 어떻게 바뀌어 나가기를 원하는지 말이에요. 그런데 이런 말들의 중심에는 과연 무엇이 있는지 아시나요?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놀이터》소개
 인문학놀이터 18《당신이 살아 있는 진짜 이유》
인문학놀이터17 《마틴과 로자》

인문학놀이터16《착한 공정 여행-호텔 대신 릿지의 집에 머물러요》
인문학 놀이터 15《어린이 농부 해쌀이》
인문학놀이터14《달라도 너무 다른 수학책
인문학놀이터13 《어린이 서양 미술사 : 세계사가 한눈에 쏙 !》
인문학놀이터12 《문화재지킴이 로즈 발랑》
인문학놀이터11《해파랑길을 걸어요-고성》
인문학놀이터10《해파랑길을 걸어요-강릉》
인문학놀이터09《해파랑길을 걸어요-삼척》
인문학놀이터08《해파랑길을 걸어요-경주》
인문학놀이터07《해파랑길을 걸어요-부산》
인문학놀이터06《자연을 먹어요-겨울》
인문학놀이터05《자연을 먹어요-가을》
인문학놀이터04《자연을 먹어요-여름》
인문학놀이터03《세계 학교급식 여행》
인문학놀이터02《자연을 먹어요-봄》
인문학놀이터01《피카소가 모나리자를 그린다면?》
《날씨에 관한 모든 것》
 《세계사에 없는 세계사》
《과학 실험 교과서》
 《왜 펭귄은 북극곰과 함께 살 수 없을까?-남극과 북극에 관한 모든 것》
《명왕성을 통해 본 행성 이야기》




  작은 자본론

작은 자본론-자본론을 읽지 못한 당신에게 들려주는
야니스 바루파키스 지음 | 정재윤 옮김 | 231쪽│값 14,000원

《자본론》보다 더 구체적이며,
《자본론》보다 이해하기 쉽고,
《자본론》보다는 100배 더 흥미로운 우리 시대의 《자본론》


이 책, 《작은 자본론》은 원래 《자본론》의 순서를 그대로 따랐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는 《자본론》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때론 흥미로운 이야기로, 때론 딸에게 들려주는 아버지의 따듯한 목소리로 우리 사회의 모습을 조목조목 설명해내며, 우리가 보는 현상을 왜곡해 해석하는 경제학자들과 기업인, 국가의 모순을 성직자, 자본가, 국가의 예를 들어 통쾌하게 논파해낸다. 경제학의 입문서로서 혹은 우리 사회의 불평등과 모순을 더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교양서로서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 것이다.


진로스타그램


《청년기획단 '너랑'의 진로스타그램》

청년기획단 너랑 지음 | 248쪽│값 15,000원

내 꿈이 뭔지 어떻게 알아낼까? 대학은 왜 가야 하는가?
청소년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족집게 학원 선생이 아니라 인생에 대한 이러한 근본적인 해답을 구하도록 돕는 게 먼저가 아닐까?


《진로스타그램》은 진로 상담 전문가나 선생님이 쓴 책이 아니다. 이 책을 쓴 ‘청년기획단 너랑’의 멘토 9명은 이제 갓 10대의 문턱을 넘은 20대 청년들로, 멘토마다 중요한 인생 키워드를 하나씩 내걸고 각자 고민깨나 하며 꿈을 찾아갔던 10대 시절 이야기를 소환한다. 이 시시콜콜한 경험담이 10대에게 필요한 이유는, 그동안 ‘너랑’이 1만 명이 넘는 청소년을 멘토링 하며 확인했듯이, 멘토들이 10대 때 치열히 맞섰던 고민과 지금 10대가 끙끙 앓는 고민이 판박이처럼 똑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랑’ 멘토들은 누구보다 10대의 고민에 격하게 공감한다. 학원에 의지하지 않고, 누군가가 제시한 시간표에 수동적으로 따르지 않고, 실패와 도전을 거듭하며 스스로 고민하고 답을 찾아간 멘토들이기에, ‘10대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로 구성된 실질적이고 찰진 조언은 10대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 수밖에 없다.


일단 앉아 봐

청소년지식수다7《일단 앉아 봐-심리학 좀 공부해 본 선생님이 들려주는 인생 꿀팁
에런 밸릭 글│김인 옮김|값 14,000원

성적, 친구, 가족, 진로, 이성 친구…… 시도 때도 없이 몰려오는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
그 어느 나라보다 지독한 성장기를 겪는 대한민국 청소년을 위한 인생 꿀팁!


“쉴 시간도 없고 공부하기 너무 힘들어요.” “이번 시험이 내신에 많이 들어간다는데, 망칠까 봐 걱정돼서 공부가 안돼요.” “같이 노는 친구인데도, 적인지 진짜 친구인지 모르겠어요.” “동생이랑 싸우면, 엄마는 만날 동생 편만 들어요. 집에 들어가기 진짜 싫어요.” “친구는 졸업하고 바로 공무원 시험 준비할 거래요. 대학 가 봤자 취업도 못 한다고요.” “내가 못나서 되는 일이 없는 것 같아요.” 쳇바퀴 돌듯 집과 학교, 학원을 오가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흔한 고민이다. 줄 세우기에 혈안이 된 입시제도, 손익을 우선하는 사회적 잣대, 비판과 비난의 경계를 가늠하기 어려운 가시 돋친 독설, 힘든 마음을 기대기엔 너무나 바쁜 어른들 속에서 청소년의 자아상은 점점 더 낮아지기만 한다. 나아가 낮은 자아상은 청소년들이 고민에서 쉽게 헤어날 수 없게 만든다. 《일단 앉아 봐》를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자아상을 살피고 보다 긍정적인 자아상을 품어 보자.

《지식수다-청소년인문학》소개
청소년 지식수다06-《경제 성장이라는 괴물》
청소년 지식수다05-《돈을 알면 세상이 보일까?》
청소년 지식수다04-《언어가 사라지면 인류는 어떻게 될까?》
청소년 지식수다03-《청소년 빨간인문학-알면 건강해지는 성
청소년 지식수다02-《신문, 읽을까 클릭할까?》
청소년 지식수다01-《원자력이 아니면 촛불을 켜야 할까?》


▶ 교과 연계 :<중 1 기술가정 1-2 청소년기 심리 발달> <중 1 기술가정 1-3 또래집단과 친구관계> <중 1 기술가정 2-4 성에 대한 태도> <중 2 기술가정 2-1 생활시간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