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여행

    선교 2017. 6. 21. 10:29


    앙코르와트

    태국은 지금도 끊임없이 앙코르와트 가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합니다
    태국의 유명한 여자 가수가 캄보디아에서 초청을 하니까 대가로 앙코르와트를 달라고 하였다가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분노를 사고 캄보디아에 입국이 금지된 웃지 못할 사건들도 있습니다

    일본이 소장하고 있는 국보급 유물 중에 많은 것들이 일제강점기에 수탈해간
    우리나라 보물들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듯,,
    태국의 국보급 유물 중에도 캄보디아에서 유출된 것이 상당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것들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프랑스 태생 영국인 앙리 무어가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등을 탐험하고

    특히 앙코르와트를 중점적으로 탐험하여 실제로 실측까지 하여서 상, 하권으로 출판을 하였는데,
    그 무렵인 1864년에 프랑스가 캄보디아를 식민지로 삼았습니다


    그 시기에는 시엠립, 바탐방, 포사 의 3개 주가 태국의 관할권으로 넘어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 캄보디아 국왕인 노로돔 국왕이 캄보디아 종주권을 주장하는 태국을 달래기 위해
    3개 주를 넘겨주었던 것입니다

    프랑스는 1907년 태국으로부터 3개 주를 넘겨받아 캄보디아에 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2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이 캄보디아를 잠시 점령하였을 때 이 땅 3개 주를 다시 태국에게 넘겨주게 됩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프랑스가 다시 태국과 협상을 벌여 3개 주를 다시 캄보디아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태국과 캄보디아 간에 앙코르와트가 있는 시엠립 등 3개 주가 자기 것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시엠립은 앙코르와트라는 세계 최고의 관광지가 있고, 바탐방과 포삿은 캄보디아 최고의 곡창지대입니다,,,,
    태국이 탐낼만한 곳들이지요

    어느 나라나 아픈 역사가 없는 곳은 없지만
    캄보디아는 흥망성쇠 가 뚜렷한 역사를 갖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제 캄보디아가 번성기로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캄보디아로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런 나라를 처가로 두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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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맏며느리감 캄보디아 예비신부입니다












    앙코르왓트와 캄보디아 예비신부
    포스팅 잘 보고 첫번째로 다녀갑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푸르른 싱그러움이
    내작은 방 창가에는 늘 가득합니다
    앞 베란다 쪽은 열기가 가득하지만
    뒷문 바람은 싱그럽습니다
    모두 푸른나무가 주는 행복입니다
    어제 여행 갔다가 외손자 생각에
    외손자가 먹을려나 싶은게 있어
    아침 일찍 딸집에 다녀오느라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건강에 신경쓰시며 행복한 하루되세요~
    ▶◀ 오늘은
    ◀*_*▶ 하지!
    ▶◀
    낮이 가장 긴 날이랍니다.
    장마도 시작되고 본격적인 여름입니다.

    ┌─┐~♧에어컨
    │▥│
    │〓│~♧ 헤헤~
    │。│ (^0^)/
    └─┘
    하지 기념으로 시원한 에어컨 한대 보냅니다.
    아끼지 마시고, 시원하게 트세요^^
    마음은 언제나 뽀송뽀송, 시원한 바람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영혼은
    늙지 않을 뿐만 아니라 불멸입니다.

    그러나 영혼은 神의 영역이니
    凡人이 함부로 거론할 사항이 아니지요.

    우리의 생각을 담는 정신세계도
    또한 늙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육신의 나이에 정신세계를 맞추며 살아갑니다.

    정형화 된 틀을 만들어 놓고

    억지로 그 틀에
    우리자신의 정신세계를 구겨넣고 있습니다.>>>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캄보디아에도 복잡한 영토분쟁이 있군요.
    남의 땅을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인간들이 이 세상에 너무 많아요 ~~~~
    많이 담는다고 해서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담고 채운다고 해도 넓은 마음이

    한없이 풍족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비워 내는 것이

    담아두는 것보다 편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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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덥네요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