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음식

    선교 2017. 9. 3. 08:55

    복부비만과 암

     

    복부비만이면, 정확하게는 내장지방이 많으면 암에 걸릴 위험이 커지는 이유가 규명됐다.

    복강과 그 속의 각종 장기 등에 기름이 낀, 즉 내장지방이 많으면

    간경변, 당뇨 등의 질환에 걸리거나 여러 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다.

     

     

    그러나 생체 내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암이 유발되는지는 그동안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다.

    의학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 등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대학 제이미 버나드 교수팀은 내장지방이 건강한 세포를 암성 세포로 바뀌게 하는

    특정 단백질을 많이 분비하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버나드 교수는 피부 바로 아래층에 자리 잡는 피하지방에 비해 내장지방은

    단순히 에너지 저장 역할만 하지 않고 대사활동이 더 활발하며

    각종 염증성 물질을 더 많이 분비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따라서 비만한 사람, 특히 내장지방이 많은 사람이

    유방, 췌장, 전립선, 요로 등 특정 암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는 이유는

    에스트로겐 같은 호르몬 외에 FGF2가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버나드 교수는 물론 암 발생에는 내장지방 외에 유전과 환경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하므로

    암에 걸릴 확률을 낮추려면 건강한 식생활과 운동을 하고 흡연 등 위험요소를 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캡쳐-

     

    캄보디아 사람들은 살찐사람들이 많지않은데,,,

    요즘 아이들은 식생활이 많이 바뀌면서 패스트푸드에 입맛이 길들여지기 시작하면서

    점차 비만한 아이들이 많이 눈에뜨입니다

     

    캄보디아 사람들이 비만이 아닌이유가 여러가지 있겠지만,,

    이들은 굉정히 소식을 하고 아무리 맛있는게 있어도 배가부르면 더이상 먹지를 않습니다

    시골은 음식을 남기면 동물들의 먹이가 되니까 문제가 없는데,,

    도시에서는 그것이 다 쓰레기로 나가기도 합니다

     

    건강하시려면 복부비만을 줄이시고 운동 많이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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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세,중졸,162cm, 첫인상이 참좋고 잘웃고 심성이 고운 캄보디아 예비신부입니다

     

    노병이 복부비만이라 걱정이 많습니다 ㅠㅠ
    맛집기행을 다니시는라 ㅎㅎ
    운동을 좀 더 하세요
    그래야건강하셔서 오래도록 맛집기행하시죠,,
    9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한주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