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선교 2017. 9. 7. 10:46

    만남

     

    저는 물리치료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활치료를 받으며 건강해지는 환자들을 보면 뿌듯했습니다.

    힘든 현실을 이겨내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들과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하지만, 4년 차가 되었을 때에 슬럼프가 왔습니다.

    근길에는 하품만 나오고, 퇴근길에는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고 푸념을 늘어놓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중환자실에 갔다가 한 간호사의 일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그 간호사는 의식도 없는 환자에게 우리 환자님, 불편하게 누워계셨구나! 죄송해요,

    자세를 바꿔드릴 게요!”하면서 그대로 실행했습니다.

     

    사실, 병원에서 많은 환자들을 대하다 보면 무덤덤해지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 간호사는 줄곧 환자 이름 앞에 우리라는 말을 붙였습니다.

    저렇게 진실 어린 마음으로 일하면, 그 자신의 하루하루가 의미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의 다른 사람들도 기분 좋게 만들 수 있으리라여겨졌습니다.

     

    그 후, 저는 만나는 사람 그 누구든지 소중하게 여기기로 다짐했습니다.

    누군가가 저로 인해서 잠시라도 따뜻해지기를 바라면서(출처: 좋은생각)

     

    어느 직종이든지 명암(明暗)이 있게 마련입니다.

    세상에서 마냥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업은 단 하나도 없을 겁니다.

    결국, 좋은 직업, 좋은 직장은 그 자신이 만들어가야 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성경 전도서 3:12절 말씀

    나는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 좋은 일을 하고 인생을 즐겁게 사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아기키울 돈이없다고 아기를 안낳고,자식낳고 키울 능력이 없다고 결혼도 포기하고

    얼마나 잘살고 계신가요,,

    자식낳고 키울돈 모아서 얼마나 큰 부자가 될수 있을까요?

     

    설사 조금 더 모았다고 해서 무척 행복할까요?

    행복은 나혼자서은 누릴수 없는 것입니다,,

    행복은 더불어 누려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가정,행복한가정은 본인이 만들어가는것입니다

    캄보디아국제결혼 상담 : 010-7382-8591

    카톡 아이디 : mc333

     

    1991년생,대졸,168cm, 선하고 착한 캄보디아예비신부입니다

     

     

    요즘 노병이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블친님들과 손자 덕분이지요 ㅎㅎㅎ
    참 잘살고 계시는게 느껴져요,,,
    사실 노병님하고만 소통하는이유가,,
    한줄이라도 글을 읽으시고 답을 주셔서 그럽니다
    다름 분들은 글 읽은 느낌이 전혀 없어요
    똑같은 댓글들 퍼다 나르니까요
    그래서 소통을 안하니까 아무도 안오시네요 ㅎㅎ
    그래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를 놓쳐서는 안된다.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이다.
    (부데루붸그 )의 말을 인용해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귓가에 흡수 되는 뉴스가 우리네를 절망하 게 하지만...
    희망을 잃지 마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살아온 날
    살아갈 날
    그 날의 끝자락은 알수 없지만
    오늘,
    호흡함을 감사하며 멋진 일상으로 가꾸시길요.
    끼 모으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초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