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이야기

    선교 2017. 9. 8. 09:13

    용기

     

    소위 명문대에 입학하던 날,

    꿈이 이뤄졌다는 생각보다, ‘앞으로 고액과외가 줄 설 테니, 부모 도움 받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희망은 사라지고 녹록치 않은 현실이 보였습니다.

     

    갖가지 아르바이트 하면서 공부했건만, 3천만 원의 빚을 떠안고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보다 더할 수 없겠다싶을 정도로 열심히 사는데도, 한 발 한 발 내디딜 때마다 불안합니다.

    가정을 이루면 책임감이 더해질 텐데, 잘할 수 있을지 두렵고 불안합니다.

    얼마다 더 열심히 살아야 불안하지 않게 될까요?

    그냥 다 포기하는 편이 나을까요?(출처: 따뜻한 편지)

     

    저는 이 청년에게

    이제 시작도 안한 청녀의 입에서 가장 먼저 나온소리가 포기 입니다,.,,

    3,000만원의 빛때문에 모든걸 포기하는게 말이됩니까?

    앞으로 펼쳐질 찬란한 미래를 돈 3,000만원때문에 포기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설사포기하면 3,000만원 안갚아도 되나요?

     

    바닷가에 가서 바닷물이 그릇에 담긴물처럼 파도 없어지길 기다려보십시오

    그 바닷물이 잔잔해집니까?

    하지만 배를 몰고 바다로 나가보면 파도는 뱃전에 부딪쳐 물거품으로 변하고 마는것입니다

     

    걱정,근심하고,고민하는것은 백해무익합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했습니다...

    포기하지않으면 얼마던지 희망이 있는데,,,

    왜 해보지도 않고 포기를 생각하는지,,,그게 이해가 안됩니다.,..

     

    불안하고 초조해하고 부정적인 생각은 모두 사탄이 주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인생을 병들게하고 결국은 포기하게 만드는것이 사탄이 하는짖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기쁨이고 감사하는마음,그리고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많은것을 포기하려고 하는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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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아름다운 여성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꿈을 꾸시기기바랍니다

    19세,160cm,중졸,반듯하게 잘생기고 마음이 참 착한 아가씨입니다

     

     

     

    요즘 젊은분들은 많이 나약해 보여요.
    거친 세상 어찌 헤쳐 나가려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