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여행

    선교 2017. 9. 23. 09:09

    자기 발등을 찍다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아일랜드 경찰관 로버트 버크와 영국 천문학자 윌리엄 윌스

    호주를 남북으로 종단하는 탐험대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낙타 여섯 마리에다 3개월 동안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식량을 싣고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메닌데북쪽 사막에서 그만 식량이 다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사막에서 살아가는 원주민들을 만나서 거듭 세 번이나 그들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원주민들이 탐험가들에게 먹을 것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버크는 참으로 어리석게도 원주민들에게 권총을 쏘고 말았습니다.

    이에, 겁에 질린 원주민들이 모두 도망쳤습니다.

    이처럼, 원주민들이 다 떠나고 한 달이 지나기도 전에,

    탐험대원들은 모두 굶어죽게 되었던 것입니다.(출처: 햇순)

     

    버크가 왜 원주민들에게 총을 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어쨌든, 이런 경우를 가리켜서 자기 발등을 찍었다고 말합니다.

    아니, 버크는 그 자신과 동료들의 심장을 쏘고 말았던 것입니다.

     

    성경에서, 구약은 보복을 명령했지만, 신약에서는 용서와 긍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보복이 아닌 한없는 용서와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보복(報復)악순환(惡循環)’을 거듭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 마태복음 5:40절 말씀

    너를 고소하여 속옷을 달라 거든 겉옷까지 벗어주라.

    비록 가고 싶지 않아도, 누가 오리를 같이 가자고 하면, 십리를 같이 가주어라

     

    온세계가 보복성 대결로 치닫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내정치도 정권이 바뀌자마저 수십년전의 일까지 찾아내가면서,,,

    무엇을 하려는지요,,

    미국과 북한은 극과 극으로 치닫고있고,,

     

    보복은 또다른 보복을 가져오기에 결국은 자기발등을 찍는 것입니다

    요즘은 감취지는것이 없이 다 까발려 지는 세상입니다

    부부간에 침실에서 한 이야기까지 나오니가요..

     

    예전에는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릴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세상이 아닌것을 알아야하는데

    여전히 똑같은 일들을 반복하고 있는 모습들이네요,,

     

    오늘도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캄보디아국제결혼 상담 : 010-7382-8591

    카톡 아이디 : mc333

     

    21세,중졸,158cm, 참 착하고 지혜로운 아가씨입니다

     

    자기 발등을 찍는다.
    맞습니다.
    누워서 침 뱉으면 어디로 가나요?
    하는 짓들이란 ㅠㅠㅠㅠ
    편안하시죠
    오랫만에 인사나눕니다
    그동안 많이 아팠습니다 ㅎㅎ
    추운날씨에 늘 건강하세요
    블친님 안녕 반갑습니다.
    오늘 구월을 떠나보내며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는 긴 연휴가 시작됩니다.
    경기 침체로 다들 살기가 팍팍하시겠지만
    그래도 가족 친족이 함께 모이는 명절의 정겨운 마음만 떠올리며
    삶의 등짐 잠시 내려놓고 명절 연휴 동안만이라도
    국민들 모두 무조건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을비도 추석 준비로 이제 바쁘게 지낼 거 같습니다.
    사랑하는 블벗님들 인정이 소복하게 쌓이는 넉넉하고 따뜻한 추석되십시요.
    연휴 끝나고 뵙겠습니다.
    -가을비 드림-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나눕니다
    그동안 많이 아파서 치료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추석연휴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하시죠
    두어달 많이 아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블친님 안녕 반갑습니다.
    오늘 또 새로운 기분으로 한주의 시작 월요일의 문을 엽니다.
    주말은 즐겁게 잘 보내셨구요?
    10월도 중순 가을빛 완연하고 어제는 비마져 솔솔 뿌리더니 기온이 뚝 떨어져
    잠자리에선 벌써 보일러를 틀게 됩니다.
    몸이 좀더 가뿐해지면 옆지기랑 훌쩍 가을 여행이라도 다녀올까 봅니다.
    하얀 일상의 도화지에 아름다운 삶의 그림이 곱게 채워지는 멋진 한주가 되시길 바람합니다.
    오늘도 보람된 하루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
    감사합니다
    샬롬!!!~♡♡)
    고운님 안녕하세요..♬(^0^)~♪
    오늘은 아침부터 아름다운 햇볕에 가을기분이
    넘치는 그런 날이였어요 ......(^ㅡ^)*
    어제는 단풍 구경을 다녀오셨는지요
    이제 깊어가는 가을 울긋붉긋 한하를 보며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실 울님 늘 ..♬(^0^)~♪
    주님의 축복으로 영육간에 평강누리시길요~!!!.(˘-˘)!~♡♡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인사나눕니다
    두달이상 아파서 치료차 한국에다녀왔습니다
    늘 간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