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선교 2017. 12. 23. 08:47

    정부미,일반미,햅쌀

     

    공무원과 회사원, 대학 졸업생 세 사람이 탄 배가
    침몰했습니다

    표류하던 세 사람이 가까스로 어느 섬에 도착했는데,
    하필 그 섬은 식인종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이 섬 신문의 1면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났습니다

    “정부미, 일반미, 햅쌀 확보 성공”

     

    오래묶은 쌀이 되었네요 ㅎㅎㅎ

     

    년말이고 토요일 이라서 한번 웃으시라고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저물어가는 한 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12월달 하순의 하루가 또 열렸네요
    어려울 수록 서로를 위로하고 미워질 수록 한번 더 안아주라는 명언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마무리하는 丁酉年의 마지막 달이 되시기 바랍니다.

    유난스럽게 다사다난 했던 한해동안 모두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성탄절을 맞이하여 사랑, 행복, 기쁨이 넘치시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블벗님 안녕 반갑습니다.
    성탄절의 선물 연휴의 주말입니다.
    하늘엔 은총, 땅위엔 축복이...
    따뜻한 사랑 나눔이 있는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십시요.
    Merry Christmas !
    -가을비 드림-
    강냉이밥을 권장함 http://pann.nate.com/talk/320596037 2MB처럼 맨밥에 간장 먹던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