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글

    선교 2018. 4. 8. 11:15

    금식기도의 힘

     

    역대하 20장 3절 말씀에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여호사밧왕은 연합군의 공격 앞에 금식을 선포하며
    하나님만 바라보는 믿음의 자세를 보입니다.

    여러분 사실 금식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어떤 분은 금식하라는 말만 듣고도 금식을 하기 전부터
    벌써 걱정이 태산입니다.

    금식하면 둘 중 하나가 생각나지 않습니까?
    하나는 오직 하나님만 생각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먹을 생각 밖에 나지 않습니다.

    금식할 때에 하나님만 생각하며
    부르짖어 기도한다면 하나님은 그 기도를 기뻐하시고
    능력과 권세의 손으로 기적을 베풀어주십니다.


     

    가끔은 자녀들이 엄마하고 담판을 지을때 나 밥 안먹을거야

    하고 밥을 안먹습니다,,

    자신이 원하는것을 들어주기 전에는 밥을 안먹는다고 선언을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두고 보던 엄마가 슬그머니 백기를 들고 자녀의 요구를 들어줍니다

     

    세상의 부모도 그러한데

    하물며 하나님께서야 더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여호사밧 왕이 금식하였고

    히스기야 왕도 죽는다는 소식을 듣고 금식기도를 통하여

    15년의 생명의 연장을 받았습니다
    그것이 금식기도의 힘 아닙니까?

     

    하나님께 의뢰하고 금식하며 부르짖으면
    하나님이 ‘응답을 반드시 하시겠다.’ 약속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금식을 선포하고
    기도하는 우리를 통해서 기적을 보여주십니다.

    할렐루야!

     

    기도는 기적을 만듭니다

     

    금식기도의 효험을 눈으로 봐서 알면서도 신앙이 약해 그런가 해 볼 엄두를 못 내네요.
    먹방 블로거를 그만 둬야 할까 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