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글

    선교 2018. 4. 13. 10:12

    입을 크게 열라

     

    성경에 보면 이런말쓰미 있습니다

    시편 81편 10절 말씀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고 말씀하십니다.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의 암치료를 위해서
    새벽마다 기도한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러다가 성령이 임하는 뜨거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은혜 받은 집사님은 아예 아픈 아이를 업고
    두 달간 새벽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는 과정에서 암발생 부위를 검사했는데,
    검사결과를 본 의사선생님은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암이 없어졌어요. 아주 깨끗하게 없어졌습니다.”하며
    본인이 더 신기해하였습니다.

    아들이 완치 받은 후 더욱 입을 크게 열어 집사님은
    십일조 백만 원을 드릴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드디어 6년 만에 백만 원을 드리게 되었고 다시
    십일조 천만 원을 드릴 수 있도록 기도했는데 이번에는
    3년 만에 기도가 이루어져 십일조를 천만 원이나
    드릴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으십시오.
    기도하면 질병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물질 문제가 역시 응답됩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께 입을 크게 여십시오.

    부모에게 용돈을 달라고 할때 금액이 크면

    용도를 물어봅니다,,,

    용도가 합당하면 큰돈도 주는게 부모입니다

     

    하물며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이신데,,,

     

    선교지에서 아픈 아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모습..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열심히 선교 하시는 모습이 대단 하십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늘 함께 계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