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글

    선교 2018. 5. 4. 11:07

    감성전염


    ‘감정 전염’이란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다른 사람의 얼굴 표정, 말투, 행동을 자기도 모르게
    자동적으로 모방하고 자신과 동일하게
    감정적으로 동화되어 가는 경향을 말합니다.

    그러면 즐겁고 행복한 감정과 화내고 불행한 감정 중
    어느 쪽이 더 전염이 잘 될까요?

    답은 역시 부정적인 감정입니다.
    원망의 말, 부정적인 말, 상처 되는 말은
    금방 전염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칩니다.


    야구장이나 축구장 운동경기장에 가서보면

    많은 사람들이 선수들의 움직임과 결과에따라서 변하는 모습을 봅니다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 잘 하고 이기면 신이나지만

    지면 기분이 나빠지고 선수들을 원망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주변환경에 영향을 받는 것이 우리의 감정입니다

    그래서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말이나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마가복음 9장 23절 말씀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고 말씀하십니다.


    ‘안 된다’대신 ‘나는 할 수 있다!’로, ‘하면 된다’로
    ‘죽겠다’ 대신 ‘살겠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잘된다!’
    이 긍정의 언어를 큰 소리로 외쳐보십시오.


    여러분들의 삶이 변화될것입니다




    긍정의 언어
    당장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