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이야기

    선교 2018. 5. 27. 22:32

    당신은 존귀한 사람


    남들이 하찮게 여김으로

    울어 보셨습니까?

    얼마나 밤잠을 설치며
    아파하며 울었었나요?

    하지만 오히려 그 순간이
    축복의 시간 임을 깨닫게 되면

    나 홀로 마주하는
    처절한 성찰의 시간 이 됩니다

    타인과 싸우는 자
    결국에 지게 되고


    자기와 싸우는 자
    결국에 이긴다는 것입니다

    하찮게 여김을 받은 날
    그날이 은혜의 시작 임을 깨닫기를 기원합니다

    타국에 살면서 이런일을 당할때가 너무많이 있습니다

    어떤때는 감옥에 갇힌느낌이 들때도 있고


    오랫동안 같이 살아온 사람들이 무서워져서

    같이 밥을 먹기가 힘들때도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내게 위로를 주시는 주님이 계셔서

    다시금 용기를 낼수가 있었습니다다


    주님도 철저하게 배신을 당하고 외면을 당하시면서

    인류구원을 이루셨는데,,,


    외면당하고,무시당할때,,,

    그때가 은혜의 때임을 깨닫고 나니,,,

    날마다 감사의 찬양이 넘쳐납니다


    당신은 존귀한 자 입니다


    캄보디아에 처음와서 찾아간 교회,,,,



    늘 주님이 함께 하시니 힘 내고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먼 곳이지만 노병도 늘 성원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늘찾아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언제나 덕망의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 생각일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복된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