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글

    선교 2018. 6. 5. 09:24

    약점을 사랑하라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은
    자신은 세 가지 큰 은혜를 입고 태어났다고 말했습니다.
    그 세 가지는 첫째, 가난 한 것과

    둘째, 허약한 것과
    셋째, 못 배운 것이었습니다.


    누가 봐도 남들에 비해서 열등한 것인데
    왜 고노스케 회장은 큰 은혜라고 했을까요?


    그 이유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히 일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진리를 일찍 깨달았고,
    또 약하게 태어난 덕분에 건강의 소중함을 일찍 깨달았으며

    초등학교 4학년 때 중퇴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아 항상 배우는데 노력하여서
    많은 지식과 상식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성경에 보면 이런말씀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 30절 말씀에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약점은 누구에게나 다 있지요.
    하지만 그 약점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다’라고
    생각을 하면 깊은 그 깨달음 속에 놀라운 강점이 있습니다.


    우리도 바울과 고노스케 회장처럼 약한 것을 자랑하고
     그 약함으로 인해 더욱 더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여
    화가 바뀌어 복이 되시길 바랍니다.


    대추가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전 깔깔해서 별로 좋아하질 않습니다 ㅎㅎㅎ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대추차 드시면서 건강도 잘 챙겨보세요



    전화위복의 좋은 사례로군요.
    늘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
    이런글을 읽을때마다 도전이 됩니다 ㅎ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