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선교 2018. 8. 29. 11:23

    심기증

     

    기침 한 번 했을 뿐인데,
    폐렴에 걸린 게 아닐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이 하나 생겼을 뿐인데,
    암이 아닐까 걱정하며 큰 병원부터 찾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아주 사소한 증상에도 지나치게 신경 쓰고 집착해서

    중병에 걸린 게 틀림없다고  아예 확신하고 장시간 깊은 걱정에 빠져 있는
    증세를 일컬어 ‘심기증’이라 합니다.


     

    다른 말로는 ‘과대망상의 건강염려증’이라 말하기도 합니다.
    결국 이러한 지나친 염려는 불안을 낳고 불안감이
    오래가면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런 증세에 가장좋은 약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어떠한 약보다 우수한 묘약입니다

     

    사랑이 없는 세상은 정말 살아갈수 없는 세상 입니다

     

    이화는 사랑하는 가정을 세우는 결혼정보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