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선교 2018. 8. 30. 11:04

    개미에게 배우라

     

    한 병사가 전쟁 중에 적에게 쫓겨서 폐허가 된 건물 구석에 오랜 시간 숨어 있었습니다.
    그 절망의 상황에서 한숨을 쉬고 있었는데, 개미 한 마리가 자기 몸보다 훨씬 더 큰

    곡식 알맹이를 물고 벽을 넘어가려고 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개미가 과연 그 벽을 넘어갈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으로 개미를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개미는 곡식 알맹이가 무거워서 벽을 오르다가 떨어지고,기어오르다가 또 떨어지곤 했습니다.


     

    그 모습이 재미가 있어 몇 번이나 넘어지면 포기할지 헤아려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개매는 69번째 실패하고 70번째 드디어 성공하고 벽을 넘어갔습니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병사는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런 미물들에게도 배울것이 있다고 하죠,,,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주변에는 너무 쉽게 포기 하는 사람들이 너무많이 있습니다

     

    그것보다 두려워서 실행조차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국제결혼을 꿈꾸면서도 잘못될것이 두려워서 진행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는 사실입니다,,,

     

    "구더기무서워 장 못담그랴" 라는 우리 속담도 있습니다

     

    캄보디아 국제결혼 전문인 이화와 상의해보시기바랍니다

    이화는 캄보디아 현지에 지사와 한국어 학원을 운영하고 있고

    캄보디아를 정말 잘아는 캄보디아 전문 국제결혼 정보사 입니다

     

    이화는 정말 솔직하고 정직한 결혼정보사입니다

     

     

     

    길가에 핀 코스모스가
    가을 기운을 느끼게 해줍니다.
    8월의 덥고 습했던 기운들도
    조금씩 힘을 잃어가는 듯 합니다.

    높아진 하늘과 눈부신 햇살 만끽 하시면서
    즐겁게 8월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9월엔 더 높고 푸른 하늘처럼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