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글

    선교 2018. 10. 7. 19:17

    믿음은행


    고아들의 아버지라 불리는 죠지뮬러는
    무려 1만 명이나 넘는 고아들을 보살폈습니다.


    하루는 어떤 사람이 수많은 고아들을 보살피고 교육하는 그 고아원을 방문하여

    크게 놀라며 어떻게 이렇게 어렵고 힘든 일을 감당할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죠지뮬러는 “저기 저쪽에는 내가 돈을 빌려 쓸 수 있는 은행이 있습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가리키는 그곳에는 은행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아무 은행도 보이지 않는데요?”라고 재차 물었습니다.


    그러자 죠지뮬러는 웃으며 문을 가리켰습니다.
    문에는 ‘여호와 이레’라고 새겨져 있었습니다.
    이 말은 곧 “주께서 준비하신다.”는 뜻이지요.


    성경 창세기 22장 14절 말씀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가 어떤 문제 앞에서도 절망하지 마십시오.

    낙심할 이유를 찾지 마십시오.
    믿음만 있으면 하나님의 절대적인 신뢰만 있으면 언제든지 찾아 쓸 수 있는 그 거대한 믿음의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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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 는 믿음의 국제결혼 정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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