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이야기

    선교 2018. 11. 6. 20:42

    종과 사도


    성경 로마서 1장 1절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람에게는 자신을 사도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특별히 택하여 정함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위치를 너무나도 정확히 알았습니다.

    먼저 예수님의 종이라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예수님의 가르치신 말씀을 종처럼 따른다는 다짐입니다.


    종은 자신의 의지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권한을 행사하겠다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의 의지와 권한은 바로 주인에게 있는 것을 말합니다.


    바울은 복음에 대하여 만큼은 예수의 종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복음에 대하여는 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자신을 사도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 모든 이들에게

    선지자로서의 사도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것은 평소 그 어떤 환경 속에서도 지도자로서의 자세를
    결코 흩뜨리지 않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바울처럼 예수님에게는 종이 되고

    성도들에게는 사도가 되는 선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캄보디아는 전 국민의 90%이상이 불교신자이고 이슬람교도 5% 정도 됩니다

    젊은층을 대상으로 기독교가 많이 확산되기는 하지만 아직은 미미한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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