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선교 2018. 11. 6. 20:55

    감사


    성경빌립보서 4장 6절~7절 말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얼마나 많은 염려를 하십니까?

    마나 많은 고민을 하십니까?
    때로는 슬픔에 쌓여 있기도 하고

    가슴이 철렁철렁 내려앉으며 괴로워 슬퍼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성경 말씀은 결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우리의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는 것입니다.


    즉 감사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이든지 어떤 어려움이던지 좋은 일에 감사하는 것 뿐 아니라
    너무나 힘든 고통스러운 일에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합력하여 가장 좋은 방법을 주시게 됩니다.


    이제부터 이 고민 저 고민 염려 근심 마십시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와 간구로 문제를 해결하고 기도와 간구를 하되

    감사로 기도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 생각을 반드시 지켜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만 하면
    우리의 삶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는 것입니다.





    가진것이 많은 사람은 감사할줄 모릅니다

    많이 가진 사람들은 감사보다는 자랑하기 바쁜것입니다

    하지만 부족한것이 많고 가진것이 없는 사람들이 감사가 넘치는 것입니다


    물한잔에도 감사할때,,,그 삶이 행복하고 감사가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부족하지만 나누기 좋아하고 만족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아갑니다

    착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 캄보디아로 오세요


    캄보디아 국제결혼은 이화가 정말 잘합니다





    보슬보슬 가을비로 시작된 목요일입니다.
    흐린날씨속에 비내리는 하루이지만 오늘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안녕하세요.~!
    겨울의 시작을 알려주는 立冬도 지나고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이 내리는 지금
    쌀쌀한 기온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우선은 미세 먼지가 걷히면서 공기가 맑아저서 좋군요.
    비 뒤에 기온은 더 내려가겠지요.
    오늘도 수고하신 친구님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11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이자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11월의 시작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12월의 첫날이 다가오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년이 밝았습니다.
    희망과 성취와 평안이
    일년 내내 시절을 좇아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동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