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글

    선교 2019. 4. 4. 11:07

    계산 하시는 하나님


    성경 민수기 14장 34절 말씀에 보면
    “너희는 그 땅을 정탐한 날 수인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그 사십 년간 너희의 죄악을 담당할지니
    너희는 그제서야 내가 싫어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리라”

    하고 말씀 하십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시작부터 부정적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이런 자들을 상대하기도 싫어하십니다.
    정탐꾼들은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그래도 택함을 받은 정탐꾼들 아닙니까?


    나름 유능하다는 자들입니다. 그들 나름 지도자라고 택함 받은 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부정적인 소리를 한다? 원망을 한다?
    도리어 지난날의 종으로 되돌아가자?


    여러분, 이것은 결코 지도자의 언어가 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말을 하는 자를 하나님은 절대로 단 하루도 그냥 넘어가지 않으십니다.

    정탐하러 가는 그날부터 돌아오는 날까지40일인데 그 40일을 하루를 1년으로 쳐서
    40년간 죄악을 담당하여 고난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너무나도 정확한 분이십니다.
    글자 한자 토시 하나,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행위 원치 않습니다.
    정말 하나님은 정확히 계산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불명과 불만 이런것들은 사탄이 주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10가지 재앙으로 애굽을 심판하셨던 메뚜기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런 사람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장맛권이 막바지라 하지요?
    견우직녀가 만나는 아름다운 달 7월도(양력)저물어갑니다.
    송구영신,
    보내고 맞이한지도 엊그제 같건만 올 한 해도 반절을 지났구요.

    구멍 없는 세월이는 바닥에 흘려버란 젊은 날을 그리워하 게 하고
    어쩜,
    시나브로 짧아지는 삶의 길이가 못내 아쉬울 것도 없는 삶이
    양철지붕 때리는 빗 소리에 속울음 삼키게 하는 오후입니다.

    이런 날,
    정다운 불 벗님들의 방문을 기웃거려 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님들의 근황도 살펴봅니다.

    언제고 하는 말,
    조건없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린답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
    연일 폭염과 무더위가 계속되는
    날씨에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11월에 첫 아침 오늘도
    힘차게 출발 하시고
    마음이 따뜻한 모닝 커피로
    새달의 좋은날 시작 하세요
    감사 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