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여행

    선교 2017. 4. 30. 13:08

    우동


    한국인이 ‘우동’이라는 말을 들으면 포장마차의 따끈한 우동,

    일식집에서 담백한 국물의 우동이 먼저 생각나겠지만

    캄보디아에서 ‘우동’은 한 시대를 풍미한 수도의 권위를 자랑하는 역사적인 도시와 사원을 말합니다

    (‘우동’ 이라는 이름은 산스크리트어의 ‘최고’를 뜻하는 ‘우퉁가(Utunga)’라는 단어에서 유래됨)



    1432년에 프놈펜이 수도가 된 이후로도 왕위 다툼으로 인해 잦은 천도가 계속됐었는데

    1618년부터 1866년까지 이 ‘우동’ 이라는 지역이 캄보디아의 수도로 지위를 유지해왔던 곳입니다

    1866년 노로돔 왕이 프놈펜으로 천도하면서 지금 이 지역은 작은 시골 마을로 전락했고

    지금은 수도의 흔적보다는 프놈펜 근방의 소풍지 정도로 생각을 하는데

    프놈 우동(우동 산)에 건설된 사원과 불교 센터로 더 유명한 이곳은 프놈펜에서 차로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주말 나들이가기 딱 좋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프놈 우동은 프놈펜에서 북서쪽으로 40km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5번 국도를 타고 북쪽 방면으로 가다 보면 왼쪽 편에 멀리 산 하나가 눈에 걸리는데 이곳이 프놈 우동입니다



    프놈 우동 정상에 지어진 사원에 오르기 위해서는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꼭대기까지 오르려면 약 15분 정도가 걸리며 중간 중간에 구걸을 하는 걸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적선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오르기 전에 몇 달러를 100리엘 짜리로 환전해 두는 것도 좋다.

    불쌍한 걸인들에게 적선하며 입장료를 낸 셈 치도록 하면서 줄겁게 올라가면 좋겠습니다



    15분 정도 조금 힘들게 계단을 올라가면 정상에 다다르는데

    주변의 수려한 경관이 한눈에 들어오고 시원한 바람을 쐴 수 있습니다.

    12월과 같이 바람이 많이 불고 선선한 계절에는  놀러가면 더욱 청량한 바람을 맛볼 수 있습니다

    프놈 우동 산자락 입구에는 해먹에 매달려서 닭다리를 뜯으며 한숨 잘 수 있는 평상들이 많이 있는데

    프놈펜에서 주말나들이 온 사람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가족들끼리 대화도 나누고, 카드게임도 하고 참 보기 좋은데

    요즘은 찾는 사람이 더욱 많아져 명절 때가 되면 인파로 가득해지기 일쑤입니다

    눈을 씻어도 산을 찾아볼 수 없는 프놈펜 일대에서 높은 곳에 오르거나 등산 기분을 맛보고 싶을 때면

    반드시 프놈 우동에 올라가 보면 좋은곳입니다


    캄보디아는 다양한 문화가 숨쉬는 아름다운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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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좋은사랑에게 그사람은 법없이도 살사람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이 아가씨가 딱 그사람입니다,,,등떠밀어 내밀어도 안나갈 그런사람입니다

    23세,9학년,160cm,


    안녕하세요?
    회사일이 바쁜관계로 이제야 들러보게 되네요,
    모든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계절입니다,
    여기서도 행복 저기서도 행복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바쁘신중에도 찾아주시고 인사나눠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5월은 정말 아름다운 계절이죠,,
    오늘은 부처님오신날이라
    전국에 유명하거나 그렇지 않은 사찰들에도
    사람들로 붐빌듯합니다,,
    아름다운 5월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주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날을 생각해 보라.
    그날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편히 쉬기만 한 날이 아니라,
    할 일이 태산이었는데도 결국은
    그것을 모두 해낸 날이다.


    블친님, 노동절이기도 한 오늘..
    황금연휴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아름답고 즐거운 멋진 추억의 시간을
    가지시길....!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네요,,,
    오늘은 무엇을 하시나요 ㅎㅎ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그런날 되세요
    주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우동이라는게 그런 뜻이로군요 ㅎㅎㅎ
    경관이 참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캄보디아는 우리나라같지 않아서
    여러민족들이 부대끼면 살아온역사 속에서
    캄보디아민족의 전통을 잘 지켜온 나라더군요,,
    우동도 우리 나라 수원처럼 왕궁이 있던 곳입니다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늘 건강하시고요
    주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님~~안녕하세요............(*⌒_⌒*)

    가정의달...
    계절의여왕 5월
    푸르른 5월의 문이 활짝 열렸네요.........((⌒─⌒))

    신록의 푸르름이 넘 좋은 오월~ 잘 시작하셨나요?!~
    밝고 행복한 삶이 메아리치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나날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난히 행사가 많아서,,
    몸도 마음도 바쁘면서,,
    지갑이 얇아지는 5월...^^
    그래도 그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소중한 행복을 얻으시길 바랍니다~(*^ㅡ^*) ~♪

    행복과 축복의 소식을 마음껏 전할수 있는 여왕의 계절에
    친구님의 가정에 사랑과 행운의 소식이 가득히 전해지시길 바라며
    5월엔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ノ♡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5월을 많이 누리고 계시죠,,,ㅎ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죠,,,
    오늘은 무얼하세요,,,ㅎㅎ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날되세요

    아름다운 5월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그런날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주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우리는 마음의 친구-

    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은
    즐거운 일 입니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보일때면
    그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뭐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 것 또한 없다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 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친구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컴에 들어오면, 카페에 들어오면
    생각하는 사람의 글이 있나 없나
    찾아보는 마음이라면

    혹여 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오늘도 정다운 친구를 찾아봅니다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신록이 욱어지는 5월의 첯날입니다
    사랑과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헹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날마다 귀한 발걸음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5월 어떻게 지내세요,,,
    아름다운 5월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그런날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주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