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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나랑 인쇄랑 2016. 3. 23. 18:53

함 들어가는법 이렇게 따라하세요

(예법에 맞는 절차와 과정을 설명드려요!)

 

 

 

 

 

 

 

 

 

 

 

 

 

 

 

 

 

 

 

 

 

 

 

안녕하세용!

 

요즘 결혼준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오늘만 벌써 청첩장을 두개나

 

받았답니다*^^*

 

이렇게 행복하고 축하할 일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결혼 준비를 하다보면,

 

어렵고 생소한 과정들이

 

참 많답니다 ㅠㅠ

 

저도 다 겪어보았지만,

 

뒤돌아생각해보면

 

어리버리했던 것들도

 

참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어려움들을

 

미리 알려주고

 

코칭해드리려고 해요^^

 

 

 

 

 

 

 

 

 

 

 

 

 

 

 

 

 

 

 

 

 

 

 

 

 

 

그 중에서도 신랑댁에서

 

신부댁으로

 

보내는 첫번째 과제인

 

함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예전부터 해온 풍습이기때문에,

 

약소화되었긴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유지되고 있는 관례중 하나입니다!

 

(왠지 안하면 섭섭하니까요^^)

 

그래서,

 

이 과정에 대해서는

 

보내는 신랑댁도

 

받는 신부댁도 잘 알아두시면

 

유용할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적을테니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함사세요" 라고 하는 것

 

많이 들어보셨을거예요^^

 

짐을 누가 가져가느냐에 따라

 

나뉘게 되요^^

 

함진아비와 친구와 함께 들어가는 방법,

 

혼자들어가는 방법이 있죠^^

 

친구와 함께 들어가게 되면,

 

옛방식그대로

 

값을 흥정하면서 들어가기때문에

 

값으로 인한 불쾌함이 생길 우려가 있어서

 

요즘은 혼자들어가는 방법을 많이 쓰죠^^

 

오징어를 얼굴에 쓰는 이유는,

 

길가 주변에서 혹시 흉한 것을 볼까봐

 

쓴답니다^^

 

간소하게 하시려면

 

신랑분께서 혼자 가시면 되요^^

 

(이때 중요한 것은,

 

신부가 동행하지 않으며,

 

신부는 본인집의 방에 있어야해요!)

 

이제 신랑댁과 신부댁이

 

당일날 준비하고 진행하는

 

모든 과정을 알려드릴게요!!

 

집중해주세요*^^*

 

 

 

 

 

 

 

 

 

 

 

 

 

당일날,

 

신랑댁과 신부댁 모두 떡을 준비합니다^^

 

떡은 자르지않고 시루째 사용합니다!

 

저녁에 들어가야하기때문에,

 

신랑집에서는 시루위에 짐을 올려놓았다가

 

어두워질때 이동합니다^^

 

신부댁 거실에는 소반위에 청색과 홍색의

 

이중보자기를 펴고

 

시루떡을 시루째 올린후

 

보자기로 덮어서 기다립니다^^

 

 

 

 

 

 

 

입구에 있는 바가지를 발로

 

깨며 짐이 들어와야하는데,

 

이 이유는 첫아들을 낳고

 

귀신을 없애는 의미라고 해요^^

 

바가지는 신랑이 깨야하며

 

한번에 팍 깨야한답니다!!

 

 

 

 

 

 

이제 들어오면 부모님이 짐을

 

받아서 시루위에 올리고

 

신랑과 맞절을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짐을 절대 바닥에 놓으면 안되구요,

 

시루위에 올려야한다고 해요^^

 

 

 

 

 

 

맞절을 한후에야

 

짐을 바닥에 내려놓고,

 

신부아버님이 짐을 풀어

 

혼서지를 꺼내 묵독합니다^^

 

이 혼서지는 예로부터

 

본처에게만 주는 것으로

 

본처의 자부심이 되며

 

평생간직된다고 합니다^^

 

혼서지쓰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알려드릴게요!!

 

알고나면 너무 쉬워요^^

 

 

 

 

 

 

 

이제부터는 어머니가

 

함속을 보지 않은채로

 

양손을 넣고

 

손에 처음 잡히는

 

예단을 꺼냅니다^^

 

이때 꺼내는

 

첫 예단이 푸른색이면

 

첫아들을,

 

빨간색이면 첫딸을

 

낳는다고 합니다^^

 

 

 

 

 

 

 

함 들어가는법 이렇게 따라하세요

 

원래는 이제서야

 

신부가 거실로 나오게 되는데요^^

 

나오기전에 해야할 것이 있어요^^

 

신부어머니가 국그릇으로

 

시루떡을 잘라서

 

주면

 

이떡을 다먹고 나와야한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신랑이 집에 들어오는 순간에

 

밖으로 나와서 맞이하죠*^^*

 

이 과정들도

 

다 추억이다보니

 

함께하고 싶으니까요!

 

 

 

 

 

이제 신부어머니가 국그릇으로

 

떡을 잘라

 

신랑에게 먹입니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떡을 칼로 자르는 것이아닌

 

그릇으로 잘라야한다는거예요^^

 

 

 

 

 

또한,

 

이 시루떡은

 

복을 가득담고있는 의미이기때문에

 

집밖으로 돌리지 않으며

 

집안에서

 

모두 먹도록 합니다*^^*

 

 

 

 

 

 

 

 

 

 

 

 

 

 

 

 

 

 

 

 

 

 

 

 

이 절차들이 끝나고 나면,

 

준비된 짐을 모두 풀어서

 

예단과 예물을

 

구경합니다^^

 

요즘에는 더욱 간소화해져서

 

커플링과 정장, 그리고

 

실생활에 사용할 화장품들을

 

받게 됩니다!!

 

너무 많이 요구했을 때

 

서로 마음이 상할 수 있으니

 

신랑과 신부의

 

조율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이 끝나면

 

모든 진행이 종료된거예요^^

 

이젠 신부댁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을 먹으면 됩니다^^

 

 

 

 

 

 

 

 알고 보니 참 쉽죠?^^

 

복잡하고 어려울 것만같지만,

 

본인이 할 수 있는

 

한에서 서로 즐긴다면

 

좋은 추억이 될거예요!!

 

 

 

 

 

 

 

 

 

 

 

 

참!

 

신랑댁에서 꼭 준비해야하는

 

혼서지는

 

대필하지마시고

 

직접 쓰세요*^^*

 

아래를 보고 따라쓰시면

 

정말정말 쉽답니다!!

 

 

http://blog.daum.net/camcho322/187

 

 

 

 

 

 

 

 

 

그럼 즐겁고 행복한

 

결혼준비하세요*^^*

 

함 들어가는법 이렇게 따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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