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팀/일상

너랑나랑 인쇄랑 2016. 6. 14. 11:12

세상에는 맛난게 참으로 많으다

(일기를 주절주절)

 

 

 

 

 

 

 

 

 

 

 

 

 

 

 

 

 

 

 

 

요즘 살이 찌려고 하는지 맛있는게 눈에 참 많이 들어와요^^

 

최근에는 태국음식에 폭 빠져서,

 

찾아다니면서 먹는답니다^^

 

너무너무 힘든 화요일이지만, 주말동안 먹었던 맛좋은

 

아이들을 회상하면서

 

으샤으샤 해봅시다*^^*

 

주의!! 일기를 블라블라 써놓은 글이예요^^; ㅋㅋ

 

부끄러움 핵주의!!

 

 

 

 

 

 

 

 

 

 

 

 

 

저는 원래 매운맛의 킬러였답니다*^^*

 

근데, 최근에 매운맛만 먹으면 속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자제자제하고 있었는데,

 

또 원츄하는 마음이 확 불붙어서

 

맛보러 찾아갔죵*^^*

 

쌩어거스딘이라고 아시나요?

 

항상 웨이팅 줄이 긴 곳이라서,

 

쿨하게 지나왔지만, 오늘은 꼭 먹고싶었어요!!

 

 

 

 

 

 

 

 

 

 

 

 

 

파인얘플볶음밥을 시키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점은,

 

매운 메인메뉴에 입이 아플때

 

한숟가락씩 먹으면 달콤달콤~!

 

별빛이 내린다~~~~샤라라라라랄라~~~~ㅋㅋ

 

원래 파인애플이란 과일은 열을 가하면

 

당도가 더 높아지죠^^

 

그래서인지 볶음밥에서 설탕의 단맛이 아닌,

 

파인애플단맛이 나서

 

정말 맛있었어요*^^*

 

저도 집에서 한번 해먹어봐야겠다용!!

 

 

 

 

 

 

 

 

 

 

 

 

 

 

 

매운맛의 주범인 요 아이!!

 

빨간 국물이 보기에도 확 매워보이죠?

 

하지만, 무지막지하게 매운게 아니라,

 

맛있게 매워서 계속 먹고 또먹게 되더라구요^^

 

국물을 숟가락은 떠먹을 정도였으니,

 

어떤 맛인지 아시겠죠?

 

특히 여자분들은, 안먹고는 못버틸꺼예요 >.<

 

 

 

 

 

 

 

 

 

 

 

 

 

 

 

요런 그릇 참 예뻐요^^

 

밥먹을 때, 빨간색그릇은 식욕을 돋아주었다가 금방 떨어트리지만,

 

파란색그릇은 은근히 식용을 돋아주면서 계속 유지하게끔하는

 

효과가 있다고해요^^

 

저도 이런 그릇을 장만해야할까요?

 

근데 요리가 별로니까...음음 ㅠㅠ

 

다음생에 사는 걸로 ㅋㅋㅋㅋㅋ

 

 

 

 

 

 

 

 

 

 

 

 

 

 

 

사실 요런 도자기그릇도 굉장히 원츄해요^^

 

원래 신혼그릇은 블링블링한게 특징이잖아요^^

 

근데 요런 고풍스런 아이들이 더 끌리는건

 

취존이죠 ㅋㅋㅋㅋㅋ

 

 

왠지 물이 더 시원하게 느껴지고 청량감까지 느껴져요 ㅋㅋ

 

생각하고 믿는대로 보이느니라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원효대사의 해골물 이해감 ㅋㅋ

 

 

 

 

 

 

 

 

 

 

 

 

 

저기 위에있는 빨간 가루는, 매움을 극대화해주는것 같았어요^^

 

처음에는 솔솔솔솔, 약간만 뿌렸다가,

 

나중에는 그냥 다 넣어버렸다는!!!

 

근데 맛있옹 맛있옹*^^*

 

 

 

라임을 살짝 뿌리라고 했는데,

 

뿌리다가 바닥에 떨어트려서 ㅠㅠ

 

라임의 향은 느끼지 못했어요 ㅋㅋ

 

아 내손도 내맘에도 컨트롤이 안되 ㅋㅋㅋㅋ

 

맛난거 앞에서는 두근두근 심쿵심쿵, 그래서 이겠죠?^^

 

 

 

 

 

 

 

 

 

 

 

 

 

 

요즘은 통새우가 정말 워너비입니다^^

 

어쩜 이리 먹기좋게, 통통하게 잘 익혔는지

 

이거 만든사람 상줘야함요*^^*

 

원래, 새우는 껍질 벗기기가 귀찮아서 잘 안먹게 되는데,

 

이렇게 껍질이 다 벗겨진채로 요리속에 들어있으면,

 

두번머겅 되죠*^^*

 

이렇게 덮어놓고 먹다보면, 배불뚜기 신세 못벗어나겠어요 ㅠㅠ

 

하지만, 오늘까지만 맛나게 먹을랍니다*^^* 히히

 

 

 

 

 

 

 

 

 

 

 

 

 

또 뜬금없는 홍콩의 야경이지만,

 

그립고 또 그리운걸 어째요 ㅠㅠ

 

다녀온지 벌써 일주일이 넘었는데도,

 

그때의 포식과 재미를 잊을수가 없네요 *^^*

 

이래서 많은 분들이, 홍콩에 자주 놀러가시나봐요^^ ㅋㅋ

 

왠지 야경사진을 보고있노라면,

 

꿈과 희망의 나라에 온것 같은 환상? 이런게 있거든요 ㅋㅋ

 

아, 오늘도 홍콩사진이나 구경하면서

 

화요일의 피로를 해결해야겠네요*^^*

 

(군것질도 빠지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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