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색의 궁에서 가을을 느끼자 - 4탄 (덕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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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사진 ^_^

2012. 11. 15.

정동길을 산책하고 덕수궁 들어가는 걸 포기하려고 했다. 너무 표 끊은 줄이 길어서~~~

성질이 급해서 기다리지 못하고, 대한문앞에 오니 어느정도 줄은 줄어든 상태. 

여기까지 왔으니, 친구가 들어가자 해서 표를 끊고 들어간다.   덕수궁은 동.서양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궁인것 같다.  대추차을 한잔씩하고 관람을 시작했다...

 

 

 

 

 

 정관헌 - 궁궐 후원의 언덕위에 세운 휴식용 건물로 이름에 걸맞게 조용히 궁궐을 내려다보고 있다.

              이 이국적 건물안에서 고종은 커피을 마시며 외교사절들과 연희를 즐겼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