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을은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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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사진 ^_^

2012. 11. 14.

볼일이 있어 동인천에 갈일이 있었다.  옛날에 자유공원는 데이트의 장소요. 포장마차, 거리 헌팅도 많이 받았던 장소?

그래서 자유공원의  가을은 어떠한가 궁금해져서 올라가본다...

 어느 카페앞에 테이블과 의자가  너무 운치가 있다.  그런데 손님이 없다는 것~~~

 담벼락의 담쟁이는 이제는 말라가지만  아직은 예쁘다...

 

 카페옆에 화단 장미가 싱그럽다.

 

 레스토랑 위에 그림이 붙어있다.   레스토랑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을 듯 ~

 

 이 카페 안에 들어가 커피한잔 하고 싶다 .   한자의 차가 그리워지는 계절 ...

 

 

 

 

 이 분들은 단풍색깔이 너무 예쁘다며, 발길을 멈추고 사진을 찍는다...

 자유공원은 아직 단풍이 들진 않았다.  일주일은 더 갈듯하다...

 

 

 

 

 

 

 

 

 

 

 

 

 맥아더 오빠는 내가 걱정 안해도 여전히 잘 계신다... 

 

 

 

 

 평일인데도 삼삼오오 구경온 사람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