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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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1.

한국전쟁 때 참전한 에티오피아 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7년 3월 개관한 지하1층,지상2층 규모이다.

에티오피아는  유엔군의 일원으로 아프리카에서는 유일하게 6000여명의 육군이 참전하여 춘천과 철원 등 강원지역에서

전투를 수행하였다.

에티오피아는 1951년 한국에 도착한 이래 1965년 철군할 때까지 평균병력 1,170명 규모의 1개 보병대대를 1년단위로 교체참전

시켰으며, 휴전 후 에도 1953년 경기도 천에 보호고아원을 설립하고 유엔 국제  긴급기금,교회세계봉사단을 통한위로 적십자 소속의

간호요원을 유엔군 병원에 파견해 유엔군의 작전수행에 크게 기여하였다.

의료지원으로 대한민국의 전후복구에 이바지하였다... (춘천시청 발췌)

에티오피아 군인들의 참전 기록과 사용했던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낯선 땅에서 세계평화를 위해 목숨을 내걸고

치열한 전투를 치렀던 에티오피아 군이들의 숭고한 정신이  서려있다...

 

 

 

 

 

 

 

에티오피아의 역사,문화, 종교 등 다양한 생활풍습을 알 수 있다...

 

 

 

 

 

 

 

휴게실에서는 에티오피아커피의 판매와 자판기의 커피을 마실 수 있다...

 

 

 

 

 

에티오피아 참전 기념탑은 1968년 3월에 착공하였다. 에티오피아를 상징하는 사자상을 형상화하여 16m높이로 설치하였다.

1968년 5월 에티오피아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의 방한에 맞춰완공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양국간 활발한 교류의 물꼬를

트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