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카바이트 2010. 8. 19. 14:47
<link rel="stylesheet" href="http://editor.daum.net/services/blog/css/contents4view.css?ver=1.1.114" type="text/css"/><link rel="stylesheet" href="http://editor.daum.net/services/blog/css/theme4view.css?ver=1.1.114" type="text/css"/>

 

 

 

 

El Caminito del Rey

 

'왕의 오솔길'이라 불리우는 이곳은

스페인의 남부 안달루시아의 El Caminito에 위치해 있습니다.

 

당시 왕명에 의해 계곡(El Chorro)을 연결하는 절벽에 지어진 조립식 보도로

1901년 Chorro 폭포와 Gaitanejo 폭포의 수력발전소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두 폭포 사이를 연결하여 자재운송 및 시설의 유지보수용 통로로 4년의 공사끝에 완성된 곳입니다.

 

1921년에 국왕 알폰소 13세가 Conde del Guadalhorce댐의 개소식을 위해 이 길을 건넜고

이후 '왕의 오솔길'이라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이 오솔길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오솔길로 선정돼 관광객들의 출입을 금하고 있지만

여러 사람들에 의해 지금도 도전당하고 있는 곳입니다.

 

아래 동영상만 보아도 후덜덜덜덜~~~

올여름 피서는 이곳으로 가면 정말 시원할듯....

갈 때는 비상용 목숨 10개 정도 따로 가지고 갈것!!! ㄷ ㄷ ㄷ ㄷ  

 

 

 

스페인 왕이 건너 가던길(이때 까지만 해도,,,길이 잘되어 있지만 지금은,,,,,,,)

 

 

 

 

 

 

 

 

 

출처 : 덩 더궁
글쓴이 : 덩 더궁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