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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이트 2010. 8. 19. 14:51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자전거 길’ 200m 절벽길

 
 
이 사진은 아일랜드의 모어 절벽에서 촬영된 것.
최대 높이가 200미터가 넘는 이 해안 절벽은 10km 넘게 이어져 있다.

200미터 높이 절벽 길의 최대 폭은 1.8m이고
최소 폭은 15cm에 불과하다고.







위 사진이 인기에 오르자 덩달아  '가장 위험한 길' 이란 제목으로

아래의 사진들도 검색순위에 오르고 있답니다.



BBC 방송에 따르면, 
1935년 개통 이래 매년 200~300명이 사고로 희생되고 있는
이 길은
안데스 산맥 동쪽 고원지대에 위치한
융가스와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를 잇는 몇 안되는 도로 중 하나로 
미주개발은행이 2006년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길 이라고
칭하였답니다  

1932~37년 차코 지방을 놓고 볼리비아와 파라과이가 벌인
전쟁에서
생존한 전쟁 포로들이 이 도로를 건설했다고 합니다



아슬아슬하게 절벽에 걸쳐 있는 길이 약 60㎞의 융가스 도로는
대부분의 구간이 난간도 없이 급경사와 급커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차 2대가 간신히 지날 정도로 비좁은 도로를 타고 안개를 헤치며 3시간30분 동안 이동하면
해발 4300m에서 330m로 내려오는 아찔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북부 볼리비아에서 수도로가는 유일한 도로로
매일 수백여대의 대형트럭과 버스들이 사람들을 실어나르고 있습니다





해발11,800피트에 위치한 이도로는 중간중간에 차량대피소라는 공간에서
마주오는 차량을 보내고 가야 한다고 합니다






융가스 도로는 위험한 만큼 아름다운 길로도 손꼽힙니다.
안데스산맥의 얼음 정상에서 출발해 습한 계곡을 지나고 운무림을 통과해,
코로이코강 지류가 아마존강으로 흘러들어가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아래 사진은

한국에도 있는 길이지요.. 위험하다기 보단 아름다운 길에 가깝습니다^^



이 길은

영월군 상동읍에 잇는 길인데 석란이가 마니 다니는(수라리재) 길이래요

 

 

 

 

 

 

 

 

 

 

 

 

 

 

 

이곳은 진부령 옛길 이구만유

 

 

 

 

 사진만 봐두 가심이 철렁. 

참 !!! 우리나라도 이와 비슷한 길이 있어요.

 

                                                               

출처 : 문화원 가요반
글쓴이 : 공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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