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클리닉/대장항문질환

항편한외과 2013. 7. 25. 15:23

 

 항문이가려워요/속발성,특발성 항문소양증[직산역 대장항문외과 추천]

 

 

 

 

 

요즘같이 덥고 습한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항문가려움증...

정말 긁을수도 없고 안 긁자니 너무 가려워 난감할수 밖에 없는데요.

유독 여름만 되면 심해지는 항문가려움을 유발하는 항문소양증은

땀을 많이 흘려 항문부위에 습도가 높아져 가려움을

호소하게 되며 크게 두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하나는 관련질환이 있어 가려운 속발성 소양증이고 다른 하나는

아무 원인없이 가려운 특발성 소양증인데요. 속발성의 경우 항문이나

직장, 대장질환이 있거나 황달, 당뇨, 갑상선 기능 이상, 기생충 감염 등이

원인으로 작용하며 결핵약이나 고혈압약, 아스피린 등의 약물 때문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특발성 소양증의 경우 뚜렷한 원인 질환을 찾을수 없는 경우로 대변이

항문주위 피부에 묻게되어 대변속의 세균과 독소, 효소, 단백질 대사물이

자극을 주어 가려움증이 생기는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밖에도 스트레스로

불안하고 초조하거나 긴장감이 높을 경우에도

가려움 증상을 보일수 있답니다.

 

 

 


이러한 항문소양증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문 청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아침 저녁으로 샤워기를 이용하여 깨끗히 씻어주고 마른 수건으로

습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시는것이 좋은데요.

 

과한 청결의 경우 오히려 항문을 더욱 민감하게 할수 있으니 하루 2번

정도만 깨끗히 관리하시는것이 좋고 가려움을 유발하는 음식 및 커피는

되도록 삼가하시고 통풍이 잘되는 속옥을 입으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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