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클리닉/항문질환 예방법

항편한외과 2013. 11. 26. 13:32


 

 [치질예방법]

변볼때 항문에서 피가나요

 

 

 

"변을 볼때마다 항문에 피가나요!!"라고 호소하게되는 질환인 치질의 경우

남녀 모두에게 발생할수 있는 흔한 질환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항문에 발생하는 질환이라 왠지 병원을 방문하기 민망하고

창피하다는 이유로 증상초기에 통증 및 출혈을 애써 참아내다 증상이

심해진 후에야 병원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증상초기에는 비수술적인 치료가 가능하지만 증상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를 피할수 없다는데 현실!!

 

그럼 이러한 치질이 발생하기 전 미리 예방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궁금해

하시는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이번 포스팅에서는 "치질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질증상 예방법은?

 

 

 

 

 

치질예방 첫번째 - 변비조심!!

 

 

변비로 인한 굳은 변의 경우 배출시 항문에 과도한 힘을 주게 되어 항문쿠션조직에

피가 과도하게 고이게 되며 배변시 탈출이 심해지게 되며 점막의 손상 범위도

커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통해 변을 부드럽게

해주시는것이 좋고 수영이나 윗몸일으키기 등의 복근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이 된답니다.

 

 

 

 

치질예방 두번째 - 항문청결

 

 

배변 후에는 항상 따뜻한 물로 항문을 씻어주시는것이 좋고 온수좌욕을 통해

항문청결 및 혈액순환 개선에 힘쓰시는것이 항문질환 치질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치질예방 세번째 - 배변시간은 가급적 짧게

 

 

대부분의 배변시간은 약 30초 이내에 이루어지며 그 후 약 30초 정도 잔여대변이

3회 정도로 나뉘어 배출됩니다. 하지만 화장실에서 신문이나 스마트폰을 보며

필요이상으로 변기에 앉아있게 되는 경우 치핵증상의 유발 및 악화의 원인으로

작용하게 되니 가급적 3~5분내에 배변을 마치고 조금 덜 봤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일어선 후 다음기회를 노리시는것이 현명한 방법 입니다.

 

 

 

 

치질예방 네번째 - 장시간 앉아있지 마세요.

 

 

장시간 앉아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시 항문이 충혈되어 항문질환 치핵에 걸리기

쉬우니 꼭 1~2시간 정도 지나면 약 5분정도 일어나 휴식을 취하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시는것이 치질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이상 치질예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평소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미리 미리 치질증상을 예방하시길 바라며

치질증상 발생시에는 빠른 시일내에 가까운 항문외과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검진을 통한 근본적인 치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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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