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클리닉

항편한외과 2014. 1. 4. 07:00

 

 

[오산 탈장수술] 대퇴부탈장/제대탈장/반흔탈장/서혜부탈장 치료

 

 

 

안녕하세요.

오산 탈장수술 추천, 항편한외과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탈장의 종류에 대해 알아볼텐데요.

 

 

 

 

 

탈장이란 복강 안에 있는 복막안에 있어야할 장기가 복벽을

뚫고 나오는 질환을 탈장이라하며 발생 부위에 따라 여러가지

종류로 나눌수 있답니다.

 

 

 

서혜부탈장

 

넓적다리와 아랫배가 만나는 부위에 2~3cm 위쪽으로 발병하는

질환으로 종종 서혜부탈장의 경우 고환까지 내려가기도 하며

전체 탈장 환자의 약 75%를 차지할만큼 잦은 탈장 입니다.

 

 

 

제대탈장

 

배꼽의 약한 부위를 통해 발생하는 탈장을 제대 탈장이라 하며 보통

신생아에게 선천적으로 생기는 경향이 있으며 보통 생후 2살이 되기전 저절로

사라지는 경향이 있으나 그 이후에도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거나 2cm 이상의

크기인 경우라면 꼭 수술을 통해 제거해주셔야 한답니다.

 

반흔탈장

 

반흔탈장의 경우 수술 후 상처부위가 약해지게 되어 벌어지며 발생하는

탈장을 의미하며 수술 후에도 재발률이 높은 탈장이므로 수술시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대퇴부탈장

대퇴부탈장의 경우 서혜부의 약간 아랫쪽인 허벅지와 아랫배가 만나는 선의

바로 아래에서 발생하게 되며 서혜부 탈장에 비해 감돈의 위험이 높은 대퇴부

탈장의 경우 여성에세 잘 생기게 됩니다.

 

 

 

보통 이와 같은 탈장의 경우 아무런 증상이 없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증상도 개개인에 따라 모두 다르지만 대부분 복압을 가하는 행위 중 복벽이나

서혜부의 한쪽이 부풀어 오르는것을 느끼거나 묵직한 통증을 호소하는 경향이

있으니 이점 유의깊게 살펴보시길 바라며 탈출된 장기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지 않을 경우 장에 괴사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니 증상이

의심되시는 경우라면 꼭 정확한 검진을 통해 올바른 치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와 정말 블로깅 잘하시네요^^
포스팅구경하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