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클리닉/위·대장내시경·수면내시경

항편한외과 2014. 2. 24. 10:34

 

 

 [매교역 대장내시경 검사]

배변시 항문출혈 증상, 혹시 치질원인??

 

 

 

 

저희 항편한외과를 찾아오시는 환자분들 중 간혹 대변을 볼때마다

항문출혈 증상을 보여 치질이라 생각하시며 방문했지만 항문에는

이상이 없어 대장내시경 검사를 진행해보면 대장용종이

원인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이와같이 대장암의 씨앗이라 불리는 대장용종을 조기에 발견하여

대장암을 예방하는 사례가 많고 대장암의 경우 나이불문하고 불시에

찾아오는 경우가 많아 꾸준한 대장내시경 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대장암의 경우 다른 암과 달리 대장용종이 자라나 생기기 때문에

조기에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통 40대 이후부터 1~2년에 한번씩

검사를 받아보시는것이 좋으며 대장용종이 없는 경우라면 4~5년에

한번정도 대장내시경 검사가 필요하답니다.

 

 

 

 

이같이 기간을 4~5년으로 잡는 원인은 대장용종이 자라나 암세포가

발생하는 기간을 보통 5년정도이며 대장내시경을 통해 대장용종을

조기에 제거한다면 충분히 대장암의 예방이 가능한데요.

 

 

 

 

만약 갑작스레 변이 가늘어지거나 변비가 유독 심한 경우 또는 배변시

원인을 알수없는 출혈증상이 반복된다면 빠른 시일내에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검진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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