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클리닉/항문질환 예방법

항편한외과 2014. 2. 26. 11:13

 

 

 [항문외과]

 치핵증상,올바로 예방하여 치핵원인 제거하세요!!

 

 

 

치질이라하면 왠지 은밀한 부위인 항문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숨겨야 할것같고

남에게 쉽게 증상을 호소할수 없어 혼자 끙끙 앓으시며 항문외과 방문을

자제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항문질환은 증상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수술이 불가피한 경우가 많으니 꼭 초기에 치료하시길 바라고요.

 

 

 

 

평소 치질 즉 치핵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통해 미리미리

예방하는 습관을 들이는것도 하나의 방법 중 하나이니 이번시간에는

치핵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께요.

 

 

 

 

치핵예방법 - 1. 변비개선

 

배변시 늘 변기에 앉아 장시간 항문에 힘을주게 만드는 치핵의 경우 

항문쿠션에 피가 과하게 고이고 탈출이 심해지게 만드는 원인으로 작용하게

되며 점막의 손상범위가 커지게 하니 꼭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과 충분한 수분섭취를

통해 변비증상을 조기에 치료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치질예방법 - 2. 장시간 앉아있지 않기

 

장시간 앉아있는 경우 항문출혈로 인해 항문에 살이 튀어나오는 치핵에 걸리기 쉬우니

꼭 1~2시간에 한번씩은 자리에서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해 원활한 혈액순환이

이뤄질수 있도록 해주시는것이 좋아요.

 

 

 

 

치질예방법 - 3. 항문 청결 및 좌욕

 

항문을 청결히 해주시는것이 항문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데요.

꽉끼는 바지나 속옷은 항문을 늘 습하게 하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항문쿠션을 충혈시키고 점막을 손상시켜 치핵악화의 원인으로 작용하니 주의를

기울이시는것이 좋고 시간날때마다 40도 정도의 미온수에 항문좌욕을 실시하면

항문혈액순환 개선과 청결에 도움이 되니 참고하시길 바래요.

 

 

 

 

치핵예방법 - 4. 묽은변과 같은 설사를 치료하세요.

 

설사를 자주 보시는 분들의 경우 항문을 닦을때 따끔한 통증을 느끼시는 경우가

많은데 설사는 분해되지 않은 위장관의 소화액이 항문에 손상을 줄수 있고

잦은배변에 의해 항문점막  및 피부손상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치핵조직의

탈출을 유도할수 있으니 꼭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 하루빨리 치료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항문질환 치핵예방에 도움이 되는 치핵예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평소 항문에 살이 나오거나 엉덩이에 불편감이 있는 경우라면 하루빨리

가까운 항문외과에 내원하셔서 정확한검진을 받아보시길 바라며 오늘 설명드린

항문질환 치핵예방법을 통해 꼭 조기에 항문질환을 예방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