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클리닉/치질·치루·치핵

항편한외과 2014. 5. 15. 14:17

 

 

 

[오산 항외과] 항문질환 치질, 연고로 치료가 가능한가요?

 

 

 

 

 

 

 

 

 

평소 치질이라고는 모르고 살았던 20대 중반의 남성 입니다.

하지만 군대를 다녀온 뒤부터 치질증상이 발생하는지 항문이 아래로

빠지는듯한 느낌이 들어 화장실에서 손거울을 통해 항문주위를

비춰보니 자그마한 살이 튀어나와 우선은 급한대로 약국에서 파는

치질연고를 바르고 있는데요.

 

크게 아프지 않은 치질증상의 경우 이같은 치질연고로도 증상의 호전이

가능한가요? 수술을 해야하는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치질의 경우

연고치료만으로도 개선이 되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오산에 위치한 항외과!! 항편한외과 입니다.

보통 항문질환 치질이 발생하는 경우 아무래도 항문에 발생하는 질환이라

다른 질환에 비해 적극적인 검사를 받아보시지 않고 증상을 억지로 참으며

숨기기 급급한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정확한 검진만이 올바른 치료가 이뤄지는 지름길이란걸 꼭

명심하시길 바라고요. 환자분의 증상을 보니 항문질환 치질 중 치핵증상을

의심해볼수 있는데요.

 

 

 

 

치핵의 경우 증상이 심하냐 그렇지 않냐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질수 있고

증상이 심한 경우라면 수술이 불가피할수 있지만 치핵증상 초기의 경우라면

하루 2~3번 정도의 온수좌욕(약 42도)을 통해 항문 혈액순환과 청결을

유지해주시는것이 좋고 그 다음 치질연고를 발라주시며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보존적인 치료 후에도 1~2주 정도 지나도 증상이 그대로거나

더욱 심해지는 경우라면 정확한 검진이 필요한데요.

 

 

 

 

물론 치질연고를 바르시기전 항문의 이상증상을 느끼신 경우라면

자가진단 후 연고치료를 감행하시기 보다 가까운 항문외과 혹은 오산항외과

항편한외과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신 후 증상에 맞는 올바른 치료를 통해

항문질환 치핵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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