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클리닉

항편한외과 2014. 8. 29. 07:00

 

 

 

소아(어린이)탈장 수술해야하나요? - 용인 탈장수술 추천

 

 

 

 

 

아이들의 경우 아무래도 성인에 비해 언어전달 능력이 부족하기 마련이므로

어디가 아프다 말하면 부모님께서 더욱 유심히 듣고 관심을 갖아주셔야 하는데

실제로는 아이가 울며 보채도 어르고 달래기 바쁘지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잘 모르고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특히 탈장의 경우 발생시 통증발생이 드문 편이라 탈장증상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방치할 경우 제자리를 벗어난 장에 혈액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붓거나

괴사가 이루어질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탈장은 질환명 그대로 장이 복벽이 약해진 틈을 통해 밀려나며 본연의 자리를

이탈하게 되는 증상을 의미하는 질환으로 뱃속의 압력이 증가함에 따라

탈장증상이 더욱 심해지게 되는데요.

 

 

 

 

평소 아이가 심하게 울거나 기침을 심하게 하는 경우 발생하게 되며 튀어나온

부위를 손으로 밀면 사라졌다가 시간이 지나면 언제그랬냐는듯 다시 튀어나오는것이

탈장증상의 특징입니다.

 

 

 

이같은 탈장의 치료는 장기가 제자리를 이탈하는 질환이므로 약물치료가 아닌

수술을 통해 치료하게 되며 소아탈장의 경우 수면마취를 통해 수술부위에

국소마취를 한 후 1cm 정도의 절개를 통해 탈장을 치료하게 되며

수술에 소요되는 시간은 보통 20분 이내로 당일 퇴원이 가능하므로

소아탈장증상이 의심되신다면 빠른 시일내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검진을 받아보게 하신 후 아이의 건강을 미리

체크해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