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클리닉

항편한외과 2015. 3. 20. 10:08

 

 

 

 

 

복부비만으로 발생하는 탈장?[동탄탈장치료]

 

 

 

 

요즘은 복부비만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죠.

그래서 현대인들은 다양한 질환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현대인들의 복부비만으로 유발될 수 있는 탈장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탈장은 방치하게 된다면 장폐색까지 이어질 수 있어 초기치료가 중요하답니다.

 

 

 

 

탈장은 복부의 근육층에 약한 부분이 발생하여 복강내 장기가 밀려서 돌출하는 상태를

뜻 하는데요. 이는 복강내부의 복압에 의해 장이 밀려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 질환은 보통이 전체 인구의 약 3~4% 정도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런 탈장이 발생하게 된다하면 초기 증상으로는 한쪽 사타구니에서 말랑말랑한 종물양상의

돌출부가 발생합니다. 이는 기침을 하게 되면 더 심하게 돌출하게 됩니다. 단지 초기에는 손으로

밀어서 넣게 되면 들어가기도 하나 질환이 악화될수록 커지고 남성의 경우는 음낭까지 내려오기도

하여 일상생활에 불편함과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 초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이 탈장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무긴장 인공막 서혜부 탈장수술로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게 되는데요.

원래 탈장 수술은 탈장의 주머니를 찾아서 장을 복막 안으로 밀어넣고 탈장 주머니를 제거하는데요.

하지만 이 수술은 복막을 덮고있는 근육층을 인공막으로 덮어주는 수술이며 재발의 가능성이 매우

낮기 때문에 효과적인 수술을 기대할 수 있는 치료방법입니다.

 

 

 

탈장은 방치하면 장폐색까지 유발하기 때문에 초기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탈장이 의심되거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초기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