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클리닉

항편한외과 2015. 4. 9. 10:42

 

 

 

 

 

 

맹장 치료법은?<급성충수염 증상[오산외과]

 

 

 

 

 

충수염에 대해서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이는 상당히 생소하게 들리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맹장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기 마련인데요.

이는 같은 질환을 정의하는 질환명으로 방치하면 장을 절제해야 하는 상황까지

발생하기 때문에 잘 알고 계시는게 좋답니다.

 

 

 

 

먼저 충수염은 충수 부위에 생긴 급성 염증을 정의하게 되는데요.

이는 사람들의 인식으로 맹장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충수염은 대부분이 급성 충수염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는 충수의 입구가 막히게

되면서 충수가 부으며 혈액순환이 차단되게 되면서 발생하는 병이지요.

 

 

 

 

이렇게 충수염이 발병하게 되면 여러가지의 증상이 나타나게 되죠.

먼저 대표적인 증상은 명치 부위나 복부의 위쪽 부위가 체한 것처럼 답답하거나 메스꺼운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소화가 잘 안되게 되지요.

또한 병이 심해지면 오른쪽 아래 복부로 통증이 전해지게 되며 기침을 하거나 움직이면

그 부위의 통증이 심해지게 됩니다.

 

 

 

이런 충수염은 초기에 치료를 받아주셔야 하는데요.

이 맹장은 대부분이 잘 알고 계시겠지만 수술적인 치료를 받아주셔야 합니다.

이 수술시기는 통증의 경중에 따라서 결정이 되게 되며 약 3일 이상 시간이 흐를 경우에는

충수가 터지게 되면서 농양이나 염증이 생겨 복막염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니

터지기 전에 수술을 받아주시는게 좋습니다.

 

 

 

맹장은 터지고 나서 수술을 받는 분들이 많은데요.

만약 이유없는 복통이나 맹장이 의심된다면 초기치료로 건강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