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클리닉/치질·치루·치핵

항편한외과 2015. 8. 3. 11:08

 

 

 

 

오산치질::항문질환 치질 예방법은?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앉은 자세로 보내는 직장인들에게

 치질은 매우 발생율이 높은 질환으로 꼽힙니다.
치질은 1기~4기까지로 증상을 구분할 수 있는데 초기증상인

 1~2기는 좌욕 및 식이요법을 통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기~4기의 정도가되면 적절한 시술을 통해서 치료를 시행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 관리에 따라서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고 호전될 수도

있기에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치질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선 좌욕이 예방에 도움이 많이 되는데, 38~40도의 따뜻한

 온도의 물에 자주 좌욕을 하면 항문 주변이 청결해지고,
따뜻한 물로 인해서 혈액순환을 원할하게 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또 중요한 것이 대변 시 스마트 폰, 책 등을 오랫동안
보고 있지 않는 것이 좋은데, 오랜시간 변기에 앉아있는 경우 항문의

 조직이 약화될 수 있고 이는 곧 치질을 유발시키는 길이 됩니다.

 

 

 

 

 

 

또한 잦은 음주, 무리한 다이어트, 인스턴트 섭취 등을 지양해야 합니다.
술을 마실 경우 급속도로 정맥이 확장되면서 약해지는데,

이 때 과하게 늘어난 정맥에 혈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혈전이 항문 바깥으로 밀려 나올 경우 혈전성치핵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잦은 음주는 치질을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무리한 다이어트 역시 항문 질환에 이상 신호를 일으킬 수 있는데,

다이어트를 할 경우 영양소 부족에 의해
변비로 이어지기 쉽고 변비는 항문에 출혈을 야기시키는

원인이 됨으로 여성 치질 발생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됩니다.
이 외에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조미료가 많이 포함된 음식

 등을 먹게되면 잦은 설사 때문에 치질이 생길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렇듯 치질을 발생시킬 수 있는 원인 요소들을

지양하는 것이 치질을 예방하는 지름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