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클리닉/대장항문질환

항편한외과 2015. 9. 1. 11:02

대장암 초기증상 송탄항문외과

 

 

 


잘못된 식습관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질환은 대장입니다.
남녀노소 불구하고 가장 많이 발병되는 암중 하나인데요.
잦은 회식, 스트레스, 생활습관등으로 인해 자주 발병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국인을 괴롭히는 대장암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대장암이란 대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악성종양을 말하는데요.
특히 대장암은 우리의 음식습관과 관련있습니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동물성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된다면
대장내 세균들이 독성 대사산물을 만들어 대장세포를 손상시켜

발암물질에 대한 감수성을 증가시킵니다.
또한 굽거나 튀긴음식은 높은 온도에서 육류가 조리되기 때문에

조리시 나오는 발암물질이 대장암 발생을
촉진시킬 수 있으며 운동부족이나 유전적인 요인으로도 많이 발병됩니다.

 

 

 

 

 

 

대장암은 초기에는 별다른 징후가 보이지않기 때문에 더욱 더 조심하셔야합니다.
암이 진행된 경우에는 복통이나 설사 또는 변비가 생기는 등

배변습관의 변화가 나타나기도 하며 항문에서 밝은 선홍색 혹은 검은색의

직장출혈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 복부팽창 혹은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장암은 진행이 많이 될 수록 생명과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기검진을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리며, 위와 같은 증상이 보이시면 가급적

빨리 내원하셔서 정밀검사를 받아 보셔야 합니다.

 

 

 

 

 

 

대장암을 이겨낼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대방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굽거나 튀긴음식의 섭취를 줄이시고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드심으로서 장 내 발암물질을 희석시키시길 바랍니다.

또한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대변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단축시킴으로서

대변 내 발암물질과 장 점막이 접촉할 시간을 줄어들게 하는 것도

대장암 예방에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