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클리닉

항편한외과 2015. 9. 30. 11:45

 

 

용인항외과 탈장 증상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가 되면서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감기등으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로 인해 기침 증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칫 이러한 잦은 기침은 일부 탈장 증세를 동반할 수 있어
적지 않은 주의가 필요한데요. 탈장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고통스러울 것 같은
이 질환의 증상에 대해 알아봅시다.

 

 

 

 

 

 

 


탈장이란, 신체의 장기가 제자리에 있지 않고,
다른 조직을 통하여 돌출되거나 빠져 나오는 현상을 말합니다.
탈장은 신체 어디든 생길 수 있지만, 대부분의 탈장은 복벽에 발생하게 되죠.
보통 전 인구의 3~4%에서 발생되며, 주로 남성분들에게 많이 생기고
오른쪽에 더 잘 생깁니다. 또한 튀어 나온 위치에 따라 종류를 분류할 수 있는데요.
대퇴부 탈장, 제대 탈장, 반흔 탈장, 서해부 탈장 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탈장은 선천적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후천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즉, 선천적 이유인 노화로 인해 근육이 약화되어 발생되기도 하지만,
기침을 자주하거나 무거운 물을 들게 되면 복압이 높아지면서
탈장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탈장을 앓고 있는 환자들 중에는
고연령 환자들도 많지만, 어린 아이들이나 젊은 청년들도 적지 않습니다.

 

 

 

 

 

 

 

증상 중에서는 특히 심하게 기침을 한 이후 사타구니나 복부에 혹처럼
불록 튀어 나오는 현상이 나타났을 때는 반드시 탈장을 의심해보고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이를 장시간 방치했을 경우에는 배 속에 장이 갇힘으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장이 허혈성 괴사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되도록 빨리 병원에 찾아
제대로 된 치료방법을 받도록 해야합니다.
탈장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키와 나이에 맞는 체중을 유지하도록 하고,
이에 맞지 않았을 때는 체중을 감량하도록 합니다.
또한 복압을 올릴 수 있는 변비와 복수를 피하고, 무거운 물건을 되도록 들지 않고,
물건을 들 때에는 복부에 긴장이 덜 가도록 팔과 다리의 근육을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