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클리닉/치질·치루·치핵

항편한외과 2015. 10. 5. 19:11



수원 치질 초기증상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감추고 싶은 질환으로 가장 꼽히는 것이 
항문질환인 치질일 것 입니다.
하지만 이는 5명 중 1명 꼴로 가지고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질환에 속하는데요.
이러한 치질은 여러가지 원인으로 우리 몸의 혈액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아 
항문부근 혈관에 피가 몰리게 되면서
혈관이 부풀어 돌출된다거나, 출혈 증상을 보이는 질환입니다.







어떤 질환이든 초기에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치질 초기 증상은 항문 주변에 간지럼증과 불편함을 느끼며, 
항문 입구쪽의 치핵 조직이 부풀어 오르는 증상을 보입니다.
또한 열감이 있고, 전신이 두들겨 맞은 것 같이 욱신거림 증상을 보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를 몸살 감기와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 치질 증상을 발견하여 치료하기 위해서는 항문 주변에 혹이 만져지며, 
배변을 볼 때 출혈과 통증 증상이
동반될 경우 치질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이때 병원에 내원하여 진단 및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경우 빠르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초기 증상을 발견하지 못하고 넘어간다거나 
혹은 수술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막연한 두려움에
병원에 내원하지 않고 증상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초기 치질 증상에서는 수술 없이 비수술적 치료법을 통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위의 언급된 치질 초기 증상을 유념하여, 
초기에 증상을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