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클리닉/치질·치루·치핵

항편한외과 2015. 10. 8. 16:11

용인 치핵 증상 살펴보기!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으나, 말 못할 고통이 있는 것이 
치핵질환인데요.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를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민감하고도 부끄러운 부위에 발생하는 질환이다보니, 아무리 치질 
전문의한테 진단을 받는다 해도 창피하고 부끄럽다 생각하는데요.
특히 치핵의 경우에는 부끄럽더라도 조기증상이 보일 시에 바로 잡아야합니다.








왜냐하면, 치질의 경우 초기증상이라면 생활습관의 개선이나 식습관, 
좌욕연고 사용등으로 쉽게 치료할 수 있는데,
이를 끝까지 방치하고 무시할 경우에는 수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치질이라 하면 치핵을 의미하는데요.
치핵이란, 항문 내 조직이 부어오르면서 피가 모이게 되고, 
혈전이 형성되는 것을 칭합니다.




치핵의 경우 맨처음에는 별다른 증상이 보이지 않다가, 증상이 악화되면서 대변을 볼 때, 
출혈을 동반하면서 혈전이 튀어나오게 됩니다.
또한 치핵은 내치핵과 외치핵으로 구분되는데, 내치핵의 경우 초기에는 피가 물려있는 정맥이 
항문관 내로 돌출하여 발생하게 되고, 출혈이 같이 일어납니다.
혈전이 형성되어 괴사가 된 경우에만 통증이 있고, 가려움증이나 출혈, 분비물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정도에 따라 1도에서 4도까지 구분하게 됩니다.
반면에, 외치핵은 항문 입구 밖의 피부로 덮인 부근에서 발생하는데,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고 
반복된 혈전과 혈관 확장으로 피부가 늘어지게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치질이나 치핵은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흔한 질병이므로, 
너무 부끄럽거나 창피하게 생각하지 말고, 
초기 증상이 발생할 경우 바로 병원에 내원하여 적당한 치료를 
받는 것이 쉽게 호전되는 길입니다.
또한 예방법으로 화장실에서 배변활동을 할 때,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을 개선하며,
규칙적인 배변습관도 더불어 대변이 마려울 시 참지 말고 바로 배변을 하는 것이 좋고, 
배변 시 과도한 긴장은 피하도록 합니다.
또한, 섬유질과 수분의 섭취를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