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클리닉/대장항문질환

항편한외과 2015. 10. 12. 11:57

 

 

용인 대장암 증상 파악하여 치료하세요!

 

 

 

 

 

대장암은 흔히 남성에게 더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졌는데요.
하지만 국내 여성의 대장암 발병률도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65세 이상의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인 것으로 집계되었는데요.
대장암 증상에 대해 알아볼까요?

 

 

 

 

 

 

우선, 대장은 소장의 끝에서 시작해 항문까지 연결되어 있는
긴 튜브 모양의 소화기관을 말합니다.
길이는 대략 150cm 정도이고, 소장보다는 훨씬 짧지만 폭이
넓어서 대장이라고 부릅니다.
바로 이 부분에 발생하는 암이 대장암인데요.
대장은 또한 크게 직장과 결정으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위치에 따라서
직장암 혹은 결장암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대장암이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대표적인 것은 유전적인 이유때문인데요.
즉, 가족 중에 암이 있는 경우 발병률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 외에도 대장 용종이나 신체활동 부족, 음주, 비만 등으로도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0세 이상의 연령층에 많이 생기며, 즉 연령이 높을 수록 생기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장암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주된 증상으로는 설사나 변비, 배변 후에 잔변감, 혈변 혹은 끈적한 점액변,
 배변 습관의 변화, 복부팽만과 복통, 피로감, 소화불량, 식욕부진,
그리고 배에서 덩어리 등이 만져질 수 있습니다.
대장암을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건강을 위하여 기본에 충실하면 되는데요.
절주와 금연을 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고,
유제품이나 신선한 채소 등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장암은 또한 대장내시경으로 조기 진단을 가능하고,

용종 절제를 통하여 대장암 예방이 가능하므로,
45세 이상인 분들은 정기적으로 대장암 검진을 받으시는 것이 현명합니다.